한국은 THAAD 성주배치와 관련해 국론 아니 국민론이 양대분렬상을 나타내고 있다.
대충 분류해 보면
배치무조건 반대파, 국민 전자파피해 막는다는 반대파, 미군철수파, 맥아더동상 파괴파, 중국 설명파, 중국 동조파, 중국 눈치파, 정부정책이라면 무조건 반대하는파, 미군 철수 파, 무조건 대화파(70여년간 대화를 해 왔으나 한치의 변화도 없다, 역효과만 나았고, 오직 물과 기름 사이다) 등과 국가 안위를 위한 절대설치정책간의 분렬이다.
THAAD 한반도 배치는 중국과 소련을 업은 북한 즉 조선의 서울 불바다 등 무력조선통일에 대비한 것이 아닌가. 그럼에도 이에 반대하는 것은 이상하기 짝이 없다(한국은, 625 때도 방어할 필요 없다고 우기는 패가 득세해, 무방비로 있다가 괴멸되고 말았다). 순전히 방어용이니 그렇지 않은가?
하기야 박근혜 대통령의 대 북한 정책은, 원칙주의로 추진도 강력하다. 그래서 많은 반대에 부딧쳤고 지금도 부딧치고 있다. 사드 설치 반대도 그 선상의 한 개에 불과하다 여겨. 침략을 당하고도 대비를 하지 말자는 건 한번 천지개벽의 변화를 해 보자는 게 아닌가 여겨. 유권 유전세력의 종횡무진의 횡포를 보면 그런 마음이 동하는 것을 금할 수 없긴 하다. 이런걸 시정해보려고 목청을 높여봐야 허공의 메아리가 될 뿐이니.
이미 연평해전도 겪었다. 천안함 격침도 당했다는게 정부판단. 게다가 미사일. 핵으로 부터 한국을 방어하기 위해 THAAD를 설치한다는데 왜 격렬히 반대를 할까. 괴이하고 이상하이. 하기야 조선 통일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건 다 하는 현실. 더군다나 있는자들의 서민에 대한 갑질 그 갑질이란게 너무나 악랄. 고위층의 대형 권력비리와 이런 비리의 수면하 만연. 금수저의 알게 모르게의 횡포. 있는자들(소위 졸부들 거드름과 각종 권력화 등)이 서민의 가슴을 멍들게하는 악질현상, 그래서 서민이 "어디 한번 두고 보자"를 하게 하는 악폐. 지금 접대비와 선물비를 3만원과 5만원에서 5만원과 10만원으로 각 올려야 한다고 발악하므로서 서민의 정서와 정의와는 배치되는 주장을 하는 작태 등.
이러니 분렬은 일어날 수 밖에 없고, 그 대결은 극한을 장식한다. 정부는 악이고 정부에 반대하는 일부 야당은 선이 되고 있는 이 서글픈 현실. 정부가 적이면 국민혁명을 해야 하지 않나. 아이러니 하게도 야권이 정권을 잡더니 잃어버린 정권이 되고 말았던 역사. 그래도 지지하는 파. 까맣게 잊고 있는 까마귀 정싱파.
선진국 되긴 영 글렀제. 일제가 독도를 자기네 영토라고 우기고 있는 현실도 한국 한민족을 깔보고 있다는 증거.
중국이 한국의 THAAD배치에 강력 반대로 간섭하는 것 역시 한국을 무시안 행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