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민의가 발의가 되지 않는것을 어떻게 할것인가,이번에 탄핵 반대 내지는 무효표 만들은 사람,투표 안하고 기권한 사람은 한통속 사람일진데,대통령이 임명해준 사람도 아닐진데 의리 내지는 충성,이라는 이상한 자긍심으로 최순실이한데 빨대 꽂힌 박근혜 정권을 보호하려했다,지금 이렇게 국가체계가 송두리채 무너진 상황에서 정치가 경제에 미치는 충격이 이루 말할수 없음에도 조금의 민생도 관심이 없음을 보여준것이라 볼수있다, 이러한것들이 모든게 공천제도의 잘못된것임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것이다,아무리 똑똑하고 천재라 불리운 사람도 여의도나 정당에만 들어가면 바보가 되어버리는 이유는 당선되는 그 순간 당이나 윗선에서 시키는 종복으로 바뀌기 때문인데 이러한것들을 어떻게 할것인지를 진지하게 토론을 거쳐 고쳐야 할것이다,
둘째는 이러한 대통령제나 중앙집권적 제도가 주는 폐해에 대해서 많은 세월동안 느끼는게 많았을것이다 지금처럼 소수선거제를 하여 승자독식적인 투표제도를 개선하여 표의 획득으로 의원수를 획득하는 중선거구제로 바뀌는 것으로도 생각해 보아야할것이다,일정수의 표를 얻었음에도 전혀 민의를 수렴할수 없는 정당에 대한 배려가 없이는 완벽한 선거제도라볼수없음이다,
세째는 청원제도이다 어차피 과반수의 민의로 선출되지도 않은 사람들도 청원의 어려움때문에 빼재라 임기를 고수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입학은 쉬운데 퇴출하는게 너무 힘들다면 이것은 큰 문제이고 불행하다는것을 많이 봐왔기 때문에 퇴출을 보다 쉽게 최소한 지금보다는 더 쉽게 퇴출시킬수 있어야 한다는것이다, 예를 들어 대통령을 퇴출시키려면 탄핵보다는 국회의원 2분의 1이상의 발의에 의하여 국민의 과반수 이상이라든지하는 지금보다는 국회의원 대통령 ,장관등 모든 이들이 퇴출이 원활하여야 된다고 생각한다 ,혜택이 무지하게 많은 대신에 책임은 안지겠다는 이상한 제도는 개선되어야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