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독일은 통일을 했다.
그냥 통일을 한 것이 아니라
200만달러를 쏘련에 제공 하고 통일 약속을 받아냈고,
미,소가 합의 한것이다.
독일의 통일을 간섭하는 나라는 미, 소 두나라 밖에 없었다.
한반도가 통일을 못한 이유는
미, 소 이외에 중국이 있었다.
미국 뒤에는 일본놈들의 간악한 흉계도 존재했다.
그래서 한반도는 통일이 어려운 것이다.
200만달러는 2천억 밖에 않된다.
통일만 시켜 준다면 2조를 들여도 아깝지 않은데,
오늘날에는 중국과 미국의 이해관계 때문에 않된다.
물론 중국과 러시아, 미국과 일본
이것들이 한반도의 통일을 막고 있는 것이다.
통일이 않되니 통일 하려고 섣불리 애쓰지 말자는 이야기다.
신라는 당의 세력을 끓여 들여서 백제와 고구려를 무너 뜨렸지만
당나라는 백제땅에 의자왕의 아들 융을 도독으로 두고 통치를 했고,
대동강 이남을 신라에 주기로 한 약속을 어겼다.
그리고 신라까지도 속국으로 여겼다.
신라는 참고 기다렸다.
드디어 기회가 왔다.
토번이 세력을 확장하면서 당나라를 위협 하였다.
당이 신라에 신경 쓸 여유를 상실 했을 때,
문무왕은 백제땅을 다시 점령하고 밀고 올라가서
대동강 까지 영토를 확장 했다.
한반도의 미래도 그렇다.
참고 기다리면 기회가 온다.
국제 정세가 변해야 우리도 기회가 있는 것이다.
통일 통일 하면서 남북한이 싸움질 할 필요가 없다.
한국내에 있는 좌익들이 북한에 의한 통일을 획책 할 필요도 없다.
참고 기다리면 기회는 언제든지 온다.
너무 서두르지 말고 내실을 기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