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스포츠 재단으로 들여다본 우리나라 상류층과 정치.재계가 한덩어리로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나라를 주물러
그들만의 낙원문화를 형성해 가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양궁이 금매달을 딴데에는 현대가의 후원과 지원이 큰 도움이 되었던 걸로 알고있다
각계분야가 독립적인 기구가 되어 서로 견제와 감시를 하여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야 되는데 서로 한몸뚱아리가 되어 그들만의 특권과 특혜를 누리고
그들만을 위한 제도와 규칙을 합법인양 편법을 미화하고 있다
이화여대는 최순실 딸 경마를 위해서 학측을 뜯어 고치고
재벌은 정치권과 연계해서 서로 도움 주고 노동자를 쥐어짠 돈으로 독일 호텔 전체를 빌려 쓰는식으로 돈을 물 쓰듯이 하면서 특권을 즐기며 자부심을 느끼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K스포츠나 미르재단은 빙산의 일각일수도 있겠다는 느낌마져 든다
이러한 문제들을 야당이 꼭 파헤치려고 안한다는 것도 이상하지만.
알고 보면 정권 잡으면 똑같이 정경유착한다
단지.야당이 정권을 잡으면 재계로 부터 개평 뜯어서 북에다 퍼주는 점이 다르다
정권이 변해도 없는 서민과 노동자는 조금도 살기가 좋아진다거나 빈부격차가 줄어 드는건 아니다.
그넘이 그넘이다
그래서.생겨난 것이 안철수 현상인데
국민의당이 이를 시원하게 뻥뚜러 줄지
아니면.제2의 안철수 현상이 우리들의 어께의 짐을 풀어 줄지 꿈만 같다.
야당 북인권 김정일에게 아부하듯 물어보고 반대한 것과
박근혜 미르와 엿바꿔 먹을지도 모른다.
패배의 아이콘 문죄인.경선외면 문죄인.
결과적으로 여당 도우미 문죄인은 이번 북인권 문제 만으로도 대권감이 안된다
대여야당 대권주자는 국민경선을 통하여 추대 되어야 한다.
북한 김정은은 호시탐탕 남침할 기회를 노리고 인민이 굶든지 말든지 핵이 신인양 몰두하고 있다
이러한.핵이 서울 하늘아래 버섯구름 안겨주지 말란 보장없다
실질적으로 북핵은 소형화로 미사일에 탑재해서 날릴수 있는 단계에 와있다.
그런데.남한은 상류층이 헬조선 만들기에 혈안이 되어 기름짜듯이 쥐어 짜서 그들만의 축제에 빠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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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나면 열을 세어라. 풀리지 않는 다면 백을 세어라.(제퍼슨) 그날은 잃은 날이다“.(자콥 보바트)
작은 성공을 만족스럽게 생각하는 사람은 큰 성공을 얻지 못한다.(제세 메서 게만) of course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세상은 한 권의 아름다운 책이다. 그러나 그 책을 읽을 수 없는 사람에게는 별 소용이 없다. 한 가지 일을 경험하지 않으면 한 가지 지혜가 자라지 않는다.(명심보감)
습관은 제二의 천성으로 제一의 천성을 파괴한다.(파스칼) 자기가 가고 있는 곳을 모르는 사람은 결코 높이 향상하지 못한다.(크롬웰) work; in the midday
□♧Music is a beautiful opiate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세상 그 자체이다.(스티븐슨) 많은 사물중에서 가운데가 제일이다.내 위치도 가운데가 되게 하라.(포킬리데스)
▒ 인생 그 자체가 하나의 인용이다. 진정한 벗은 제2의 자기인 것이다.(아리스토텔레스) "사람을 알려면 그의 지갑 신뢰 받는 것은 사랑받는 것 보다 더 큰 영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