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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음식료품 공작으로 생식기파손 생식 성행위 불능? ♨ 2017-12-22 05: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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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료품 공작으로 생식기파손 생식 성행위 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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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서는 도저히 이겨낼 수 없는 공작으로 성기능이 곤란하여지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정보기관이나 기업 학교 종교 직능세력의 살인적대공작을 나로서는 이겨낼 수 없고 안당할 수가 없어서 그냥 이대로 그들의 살인집단강간 뇌수술 정신이상공작 부랄파괴등 생식기파괴공작으로 내가 느끼기에는 돈있는 사람들이 많은 사람들의 수고의 결과물을  통째로 먹을려고 그러는지 그런거은 용납되거나 용서될 수 없고 다른 나라의 경우도 그렇지만 그런 사람들은 사소한 범죄로도 그들의 모든 것이 끝장나는 엄격한 잣대로 그들을 단죄되야 하는 그러한 족속들이고 그들의 의도나 기획은 불을 보듯 너무나 악랄하고 무서운 공작이지만 나로서는 안타깝고 열불나게 천벌을 받고 생식능력이 상실되고 성기능만 남는지 아니면 그 마저도 없어지는지
내가 쏟아 놓는 나름의 의견이나 주장이 관련자들에게는 그들의 사활이 걸린 치명적이고 매우 위험할 수 있는 것임에도
아무리 조심한다고 해도 그런 위험요소들을 모두 다 회피하거나 제거할 수 없어서 알지 못하고 지뢰를 밟고 몸을 다치듯이 그렇게 반대 적대 살인세력에게 이렇게 무참하게 당하고 끝나는 것 같아 너무도 억울하고 원통합니다
나로서는 그들이 어떤 사람들인지도 알지 못하고 얼마나 심각하고 심한 여자들인지도 잘 알지 못하지만 그런 닳고 닳은 여자년들 애딸린 미혼녀 이혼녀들의 복수와 그들에게 운나쁘게 잘 못 걸렸다기 보다는 그들을 이용하여 적대세력들이 나를 죽이려고 나에게는 상극이고 살인지옥녀들을 이용하여 거진 삶을 다 산 것 같은 여자들을 나에게 억지로 엮을려고 온갖 악행을 자행하며 나를 죽이는 모든 세력과 집단들이 나로서는 철저히 응징하고 끝장내야 하는 악녀들이고 더 없이 나로서는 접할 수 없는 악마녀들이어서 그들이 자유분방한 삶을 살았다고 해도 그것은 그들의 사생활이어서 그런여자들이 싫으면 그런 여자들과의 관련이나 접촉을 삼가하면 그만이고 나는 그것을 탓하거나 관여할 근거가 없지만 그간의 고통스런 삶으로 여자에 대한 뿌리깊은 안좋은 증오감으로 그들을 요절내고 끝장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건 그들이 나빠서가 아니라 맞닺뜨린 상황이 달라서 그들과 나와는 맞지 않는 것이 아니라 관련조차 없을수 있어서 내가 앞으로 그들이 아닌 여자들과 어떠하더라도 나를 죽이는 사악한 닳고 닳은 살인녀들을 지옥으로 보내고 그들의 소망을 선사하는 것이 그들을 위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생체조직이 손상되고 파괴되면 그것이 회복되고 제 기능을 찾는 경우도 있겠지만
부랄같은 중요하고 민감한 장기는 정자를 생산하는 세포조직이 파괴되고  오랬동안 그러한 기능이 상실되면 다시는 그런 기능이 발휘되지 못하고 영원히 상실되어 끝나는 것이지 다시 그럴수 있는 것은 아닐것입니다
의학기술이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체험한 그들의 실력은 나 같은 그들이 지적하고 비난하듯 나로서는 인생이 망가지고 오랜동안 지옥의 형극이었던 사소한 질병이나 장애도 경감시키고 고치지 못할 만큼 변변찮은 것일 뿐이었습니다


내가 좀 더 내자신을 조심성 있게 당하지 않도록 했어야 했는데 그런 정보살인공작에 이렇게 스러지게 된 것을 사죄드리고 관련 된 모든 분들께 안타까움을 전합니다
내가 느끼기에는 되돌이킬수 없을 정도로 궤멸적으로 파괴된것은 아닌지 걱정되고 나를 죽인 지뢰살인녀들은 더 이상 나에 대해서 볼일도 없고 관심둘일도 없습니다
다시 한번 관심있는 여자분들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사죄드리고 그들의 위해행동과 죄악에 대해 경고합니다
그리고 나를 죽인 살인녀들을 나도 지옥으로 보내 그들을 벌죄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이제 나에게는 적대세력들의 또 어떠한 보복 위해 살인공작이 남아 있을지 모르나 그전에도 말씀드린 그들이 어떤 정당성을 내세우는지는 모르겠으나 나에게 이런 인류역사에 다시 없을 잔인한 살인정보공작을 저지른 모든 기관과 세력 집단의 책임을 물어야 하고 그들을 응징 징벌해야 겠지만 그것은 관련기관에게 맡기고 나는 더이상 그 무엇도 추진하고 진행되기 어려울 정도로 위중하고 심각하다는 것을 아시고 지뢰를 밟거나 꽃뱀같은 여자들에게 걸려서 신세를 망치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세상의 험로를 주파하는 지혜일 것입니다



법적절차를 통해서 징벌하던 다른 수단으로 응징하고 구제를 받던 세상의 모든 죄악은 그에 상응한 징벌이 있어야 세상의 질서가 잡힐것입니다
내가 어떤 위해를 당할지 모르는 언급으로 생사의 기로에 놓인다 하더라도 그런 것을 두려워 하기 보다는 내가 정당하게 옳은지를 살피는 것이 중요할 뿐일 것입니다
그리고 나를 용납하지 못하는 어떠한 세력이나 집단의 반대도 옛시대의 왕조를 지배하고 통할 했던 종교나 사상을 지금은 그 영향력이나 지배력이 그렇지 못하지만 새로운 국가 민족 인류의 사상과 종교 신념 가치체계 믿음 사회관습 생활풍습 그로부터의 모든 것으로 바꾸는 것에   비한 다면 논의조차 할 수 없는 것일 뿐입니다
 
 
 
 
이것을 진심으로 추진하려는 세력이 누가 있으며 진정으로 이나라 이민족을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는지 그 능력과 자격이 어떠하더라도 안타깝고 아쉬울 뿐입니다
대구 경북 신라세력의 정확히는 일본식민지배관련 군사독재세력의 무서운 공작과 복수로 열매를 맺을 수 없는 석남이 되어 이렇게 지금은 그렇지만 언젠가 그런것이 필요할때 어떤 여자를 사랑하게 될 때 그여자가 간음을 통해 다른 남자의 애를 낳는 것으로 고통받고 괴로울 것
을 생각하면 그들은 인간이 아니라 지옥속의 악령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것 같습니다
나는 이런 적대 반대세력의 지옥벌로 스러져 가지만 이제까지의 모든 것을 발판삼아 우리민족과 국가를 위하고 전세계 인류에게 도움이 될 소중한 인류문명의 전환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서울대나 연세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서강대 동국대 그리고 박근혜 대구경북 삼성이나 그 밖의 사고를 일삼는 현대같은 위해기업이나 그 밖의 관련된 지역세력 종교세력 학벌세력 불의한 군인들 의사 법률인들 적대반대세력을 분쇄하고 다른 적당한 사람을 내세워서라도 우리가 반드시 이루
어야할 우리의 일생의 과업을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안 당할 수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기업들 음료수나 상점 음식료품으로 이렇게 끝나게 되어 나로서는 한없이 아쉬울뿐입니다
이것이 착각된 현실이라면 좋겠지만 나에게는 최소한의 신뢰나 믿음도 없고 그 간의 살인공작으로 나는 지금 녹초가 되어 쓰러지기 일보 직전입니다
그리고 외국의 적대반대 세력의 농간으로 또 다시 내부의 분쟁같은 원치 않는 하늘의 벌을 받지 않도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나를 죽인 모든 사람들 좌절시킨 모든 것들도 상응한 댓가와 책임을 지고 그 벌로 나처럼 소멸 되기를 바랍니다
법학 공부에 여러 어려움을 겪었지만 그래도 이러한 범죄나 피해구제를 받을 수 있는 것은 법적절차 밖에 없으므로 그들에게 당할지도 모르겠지만 국민의 기본적 권리와 의무로서의 다른 적당한 간소한 사회대체 구제절차가 없다면 법적절차에 의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나에게 인간이 저지를 수 없는 인류사적 범죄를 저지른 세력과 집단은 책임을 지고 끝내시던지 하고 나를 사용하여 수익을 거둔 사람들은 정당한 나에 대한 수익을 지급하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에 공짜는 없고 무엇으로든  자신이 어떠한 다른 사람으로 손상당하거나 손실을 입거나 수익이나 유용을 거둔 것이 있다면 그러한 행위가 정당한 것이 아니라면 그에 대한 상당한 댓가를 지급해야 하는 것이지 그렇지 않다면 그것은 강도나 도적행위같은 인간사회에서 무도의 범죄를 저지르는 것일 뿐입니다
단군이 살인당했으므로 나로 인한 만큼 단군만큼 한민족도 살인될 것입니다
북부여의 해모수도 고구려의 고주몽도 백제의 온조도 신라의 박혁거세도 가야의 김수로왕도 수 문제도 당나라 이연도 요나라 야율아보기도 금나라 아골타도 대진국의 대조영도 고려의 왕건도 원나라 칭기스칸도 조선의 이성계도 청나라 누루하치도 살인당한 것입니다
그리고 단군이전의 배달국의 환웅도 환국의 환인도 역사의 연속성의 단절로 살인당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시대의 모든 한민족도 역사적으로 살인당한 것입니다
그러면 나에대해 앙심을 품고 나를 죽이는 박근혜의 박정희도 죽을 것이고 그들과 더불어 나를 죽이는 이병철도 정주영도 죽을 것입니다
그것은 그들과 관련도 모든 것이 죽는것을 의미합니다
어찌됐건 나로서는 안타깝고 아쉬울 뿐입니다
그런것을 생각하는 것만도 끔찍하지만 어쩌면 이런 짓을 저지른 모든 이에게 하늘의 죽음의 벌이 내릴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것도 회피할 수 없이 우리에게 주어진 하늘의 부르심입니다
한단민족의 대사상가이고 학자이며 학인 연구자 인류문명사업가인 단군한상윤의 죽음으로 그 만큼의 한민족과 전세계인류의 손해와 죽음이 있을 것입니다
한단이 죽음으로써 인류의 미래문명이 죽었고 그럼으로써 그만큼 전세계 인류도 죽은 것입니다



대요(大遼, 916년 ~ 1125년 면적-4,000,000km2 수도-상경임황부 공용어-거란어,중세 중국어)는 거란족이 중국 북부와 몽골 지역에 세운 왕조이다. 야율아보기가 세웠으며 몽골, 둥베이, 화베이의 일부를 차지하며 10~11세기경에 동아시아 최강국의 위세를 자랑했다. 916년 건국 당시에는 국호가 거란(契丹)이었는데, 947년에 대요로 바꾸고, 1125년에 여진족의 공격을 받아 망했다. 보통 '요'라고 한다.

역사 편집

거란족이 역사에 처음 등장한 것은 북위 때이다. 그들은 몽골 동부를 중심으로 유목 생활을 했다. 당시 거란족은 8개 부락이 독립적으로 활동했고 부족연맹은 결성되지 않았다. 남북조 시대에는 북위와 북제의 공격으로 타격을 입었고, 수나라 대에도 수나라의 공격으로 엄청난 희생을 치렀다. 당나라 초기에 부족연맹을 결성했으며 대하씨(大賀氏)가 연맹장을 맡았다. 대하씨는 당 태종 때 당에 귀의해 이씨(李氏) 성을 하사받았다. 측천무후 통치 시기에 당에 반기를 들었다가 실패하고 돌궐에 귀속했다. 돌궐이 쇠퇴하자 다시 당에 귀의했고, 745년에 위구르 제국이 건국되자 100여년 동안 위구르의 통치를 받았다.

840년에 위구르가 망하고 당이 쇠퇴한 틈을 이용해서 대외 팽창을 시작해 북방의 오고(烏古), 실위 등의 부족을 복속시키고 한족을 포로로 데려와 노예로 삼았다. 10세기 초에 질랄부(迭刺部)의 야율아보기는 많은 한족을 부하로 삼아 새로운 권위를 창출했고, 906년에 연맹장인 카간(可汗)이 되었다. 그는 다른 부족의 반란을 진압하고 카간의 선거제를 폐지해 세습제를 확립했다. 916년에는 황제를 칭하며 거란을 세웠고, 상경임황부를 수도로 하였다.

거란족을 통합한 태조 야율아보기는 924년에 서역 정벌에 나서 탕구트와 토욕혼을 굴복시키고, 925년에 발해를 공격해 926년에 멸망시켰다. 태종은 화베이 지역을 엿보다가 936년에 연운십육주를 탈취하고, 국호를 대요로 고쳤다. 태종이 죽은 뒤에 내분이 이어졌지만 성종이 즉위해 정치 안정을 꾀하고 대외 확장을 시도했다. 성종은 화베이로 들어가 북송과 대치하다가 1004년에 '전연의 맹'이라는 평화조약을 체결했다. 이 족약에 따라 요는 북송에서 해마다 비단 20만 필과 은 10만 냥의 세폐를 받아 재정이 넉넉해졌다. 이 시기에 요는 정치·군사 조직을 정비하고 법전도 공포해 강력한 중앙집권 전제체제를 확립해서 전성기를 구가했다. 성종은 국가의 안정을 바탕으로 고려와 여진족을 압박하고 서하를 굴복시켜 중앙아시아의 파미르 고원까지 세력을 떨쳤다.

그러나 성종 이후 중국식 체제를 도입하는 문제를 놓고 보수파와 혁신파로 나누어져 정국이 혼미해졌다. 흥종과 도종 때 두 파는 번갈아 집권했고 종실 내부에서도 세력 투쟁을 되풀이했다. 이 와중에 몇 차례 반란이 일어났다. 한편, 여진족을 통일한 아구다는 북송과 동맹을 맺고 요를 공격해 1125년에 요를 멸망시켰다. 그 무렵 요의 일족인 야율대석이 서쪽으로 도망가서 중앙아시아에 요를 다시 세웠다. 이것을 일반적으로 서요라고 한다.

정치 편집

요는 거란인과 기타 유목민은 고유한 제도(북면제)로 다스리고, 한족과 농민은 중국의 제도(남면제)로 다스리는 이원 지배체제를 기본으로 했다. 그러나 국가 중대사는 거란인이 주재해 거란인이 우월을 지켰다.

중앙정부 최고 기관으로 북·남 추밀원(北南樞密院)이 있었는데, 각각 독자적으로 부서를 거느렸다. 북면관에는 거란의 독자성이 강한 기구를 설치하고, 남면관에는 중국식 6부를 설치했다.

지방제도도 부족제와 중국식 주현제로 나뉜다. 거란족과 유목민에게는 기존 혈연 조직을 재편한 부족제를 시행해서 중앙의 통치 권위를 세웠다. 발해지역에는 동란국을 세워 발해의 제도를 그대로 채용했는데, 이는 사실상 중국식 주현제였다. 연운십육주 지역도 주현제를 그대로 사용했다.

법 적용에 있어서도 거란인과 유목민에게는 거란의 법을, 발해와 중국인에게는 중국법을 적용했으며, 관할 관청도 달랐다. 법률문제를 관장하는 중앙정부기구로 이리필원(夷離畢院)이 거란인을, 대리사(大理寺)나 형부(刑部)가 한족을 담당했다. 지방에서는 거란족은 부족장이, 한족은 주·현의 장관이 관여했다.

경제 편집

요는 농업을 장려해 농업 생산에 주력했고, 여기서 국가 재정의 대부분을 충당했다. 직물·도자기·기와·마구 등 제조업이 발달했으며, 인쇄술이 발달해서 거란대장경을 조판했다. 제조업 발달을 배경으로 상업도 도시를 중심으로 번성했다.

요는 북송, 고려와 교역하였다. 요와 송은 차, 비단, 도자기, 양, 말, 낙타와 교역하였으며, 고려와 함께 금, 은, 인삼, 말, 가죽 등과 함께 교류하였다. 요는 송, 고려는 공통적으로 말을 가지고 교역하였다.

종교 편집

거란의 고유 종교는 원시적 샤머니즘이었다. 태무(太巫)라는 사제가 범민족적인 제사를 주관했고, 각 씨족마다 제사를 담당하는 사제가 있었다. 발해와 중국에서 불교를 도입했고, 발해가 망한 뒤에는 많은 발해 승려가 요의 수도에 사찰을 세웠다. 화엄종이 가장 융성했고, 진언종과 다라니 신앙도 민간에서 성행했다. 성종 이후에는 대장경 등 불교 서적을 인쇄했고 명승도 나왔다. 한족이 들어오면서 유교와 도교도 함께 들어왔지만, 유교는 한족 지배를 위한 방책에 불과했고, 도교는 민간에서 유행했다.

문자 편집

거란족은 고유 문화를 보존하고 발전시키려고 노력해서 독자적인 문자인 거란 문자를 만들었다. 태조는 대자(大字)를 만들었고, 위구르 문자를 본떠 소자(小字)를 만들었다. 거란 문자는 공문서에 사용한 표음문자로 한자의 해서와 전서를 모방한 서체인데, 현재 완전히 해독하지 못하고 있다. 거란어는 고대 몽골어와 유사하다.

예술 편집

984년에 요가 세운 허베이 성의 독락사 관음각은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건축물이다. 이것은 당나라의 건축 기술을 계승한 것이다. 1054년에 산시 성에 세운 목탑은 8층으로, 규모와 기술에서 전대미문의 것이다.

미술 분야에서는 동몽골의 경릉에서 발굴한 인물화, 산수화, 사원 벽화가 대표적이다. 산수화에는 사냥을 즐기는 거란족의 생활 풍습이 잘 나타나 있는데, 당과 5대의 산수화 기법을 계승하고 있다. 요삼채(遼三彩)라고 부르는 도자기도 유명하다. 요삼채는 당삼채의 기술을 받아들인 것으로, 자연 경관과 사계절의 변화를 정밀하고 사실적으로 보여준다.

5개 수도 편집

남경 석진부(南京析津府) : 연경(燕京)이라고도 한다. 현재 베이징 시.
중경 대정부(中京大定府) : 내몽골 자치구 닝청 현 근처.
상경 임황부(上京臨潢府) : 내몽골 자치구 바린 좌기 근처.
동경 요양부(東京遼陽府) : 현재 랴오양 시.
서경 대동부(西京大同府) : 현재 산서 성 다퉁 시.
역대 황제 편집

요나라 황제와 연호
대수 묘호 시호 성명 연호 재위기간 능호
- 요 숙조
(遼肅祖)
(요 태조 추숭) 소열황제
(昭烈皇帝) 야율누리사
(耶律耨里思) - - -
- 요 의조
(遼懿祖)
(요 태조 추숭) 장경황제
(莊敬皇帝) 야율살랄덕
(耶律薩剌德) - - -
- 요 현조
(遼玄祖)
(요 태조 추숭) 간헌황제
(簡獻皇帝) 야율균덕식
(耶律勻德寔) - - -
- 요 덕조
(遼德祖)
(요 태조 추숭) 선간황제
(宣簡皇帝) 야율살라적
(耶律撒喇的) - - -
제1대 요 태조
(遼太祖) 대성대명신열천황제
(大聖大明神烈天皇帝) 야율아보기
(耶律阿保機) 신책(神冊) 916년 ~ 922년
천찬(天贊) 922년 ~ 926년
천현(天顯) 926년 916년 ~ 926년 조릉(祖陵)
제2대 요 태종
(遼太宗) 효무혜문황제
(孝武惠文皇帝) 야율덕광(耶律德光) 천현(天顯) 927년 ~ 938년
회동(會同) 938년 ~ 947년
대동(大同) 947년 927년 ~ 947년 회릉(懷陵)
- 요 의종
(遼義宗)
(요 세종 추숭) 문헌흠의황제
(文獻欽義皇帝) 야율배(耶律倍) - - 현릉(顯陵)
- - 장숙황제
(章肅皇帝)
(요 목종 추숭) 야율이호(耶律李胡) - - -
제3대 요 세종
(遼世宗) 효화장헌황제
(孝和莊憲皇帝) 야율원(耶律阮) 천록(天祿) 947년 ~ 951년 947년 ~ 951년 현릉(顯陵)
임시 - 익무황제
(翼武皇帝) 야율찰할(耶律察割) - 951년
제4대 요 목종
(遼穆宗) 효안경정황제
(孝安敬正皇帝) 야율경(耶律璟) 응력(應曆) 951년 ~ 969년 951년 ~ 969년 회릉(懷陵)
제5대 요 경종
(遼景宗) 효성강정황제
(孝成康靖皇帝) 야율현(耶律賢) 보녕(保寧) 969년 ~ 979년
건형(乾亨) 979년 ~ 982년 969년 ~ 982년 건릉(乾陵)
제6대 요 성종
(遼聖宗) 문무대효선황제
(文武大孝宣皇帝) 야율융서(耶律隆緖) 통화(統和) 983년 ~ 1012년
개태(開泰) 1012년 ~ 1021년
태평(太平) 1021년 ~ 1031년 982년 ~ 1031년 영경릉(永慶陵)
제7대 요 흥종
(遼興宗) 신성효장황제
(神聖孝章皇帝) 야율종진(耶律宗眞) 경복(景福) 1031년 ~ 1032년
중희(重熙) 1032년 ~ 1055년 1031년 ~ 1055년 영흥릉(永興陵)
제8대 요 도종
(遼道宗) 인성대효문황제
(仁聖大孝文皇帝) 야율홍기(耶律洪基) 청녕(淸寧) 1055년 ~ 1064년
함옹(咸雍) 1065년 ~ 1074년
대강(大康) 1075년 ~ 1084년
대안(大安) 1085년 ~ 1094년
수창(壽昌) 1095년 ~ 1101년 1055년 ~ 1101년 영복릉(永福陵)
- 요 순종
(遼順宗)
(요 천조제 추숭) 대효순성황제
(大孝順聖皇帝) 야율준(耶律濬) - - -
제9대 - 천조황제
(天祚皇帝) 야율연희(耶律延禧) 건통(乾統) 1101년 ~ 1110년
천경(天慶) 1111년 ~ 1120년
보대(保大) 1121년 ~ 1125년 1101년 ~ 1125년 건릉(乾陵

요나라 건국자 야율아보기---

야율의 본래 성은 고씨

요 진국공주 묘에서 발굴된 묘지명에는

진국공주의 성은 야율씨인데
본래 야율 성이 고씨의 후손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왕족이라 하였다

야율아보기 관련사항을 정리해 보면
1.야율의 본래 성은 고씨이다
2.야율아보기의 아보기의 한어
즉 중국어 발음이 한국어 <아버지>이다
이는 단순한 우연으로 보기 어렵다
*참고로 <아버지>발음은 순수 조선말이다
3.야율아보기의 <아보기>는 자이다
그런데 이후 <안파견>으로 고쳤는데,이 안파견은 바로 한단고기에 나오는 초대 환인의 이름이다
*요 태조 성명은 야율억 아보기는 자이다
4.고씨가 왕족이라 하였다
5.소손녕이 서희와 담판시 거란은 고구려 계승국이라 주장하였다

이상을 종합해 보면
요나라 황실은 고구려 계통으로 판단된다(고구려가 망한뒤에 그 백성과 세력이 분열되어 나뉘어 건국된 나라가 요나라와 대진국 발해이고 요나라는 고구려 황족이 대진국은 고구려장군이 건국한 국가로서의 차이가 있고 그 근본은 본디 고구려에서 갈라진 나라들이다)
거란의 요나라가 고구려 후예임을 자처한 이유를 알수있다
고려를 침범한 소손녕이가 서희담판으로 강동6주를 오히려
돌려주고 간 이유도 거란의 왕조가 바로 고구려 후예라서 고구려 정통성을 들어 고려 영토를 노렸다가 오히려 땅을 내놓고 간겄이다

 

 

 

황족이 아니라 참칭? 

 

 

-->이두와 향찰, 어떻게 읽어야하나 ?

 

 

우리 한겨레는 참으로 대단한 겨레입니다. 기원전 5000년부터 이미 두 가지의 문자, 소리글자(가림토)와 뜻글자(동북아 표의문자)를 함께 사용한 종족은 세계 어느 곳에도 없습니다. 삼국유사에, 심지어 삼국사기에도 한 사람의 이름 또는 한 곳의 지명도 두 가지의 문자로 기술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삼국유사에 신라 시조를 ”박혁거세(朴赫居世)라 하고 불거내임금(佛居內王) 이라고도 한다” 라고 기술하고 있습니다. 국학계의 석학이신 양주동 박사는 한자음인 “불거내왕”을 이두식으로 읽으면, 밝그 뉘 임금=누리를 밝히는 임금” 이라고 명쾌하게 풀이하신 적이 있습니다.

또 신라 후기 임금 밑에서 국사를 총괄했던 상대등(上對等)은 당나라식 관직명이고, 이두쇠뿔한(舒拂翰=角干 : 화백회의 의장) 이라 적었는데, 문무왕 시절의 김유신 대각간과 진성여왕 시절의 각간 위홍이 대표적입니다. 이 기록을 읽을 때에 후세의 사람들은 흔히 당나라 사람들의 소리값인 “서불한 또는 각간”으로 읽지만, 신라 이두의 체계로 보아 당시 신라사람들은 “쇠뿔한”이라고 읽거나 말했음이 분명합니다.

신라의 도성인 서라벌 역시 지증왕 이후 당나라 문자가 도입되면서 金城이라고 적었지만, 당시 신라사람들은 이를 읽거나 말할 때에는 “쇠울”이라고 했습니다. 그런 까닭으로 고려의 개경도 조선의 한양도 백성들은 “쇠울”이라고 불렀고, 그 전승으로 오늘 대한민국의 수도를 “서울”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한단고기에 부여의 학자 왕문이 이두를 만들었다고 하는 것으로 보아, 홍산문명시기에 만들어진 사슴발자국 글(鹿圖文)과 새발자국 글(鳥足篆)이 산동문명과 황하문명으로 전승되면서 은()나라의 거북등껍질글(甲骨文)을 거쳐 진()과 한()의 예서와 해서로 발전되면서, 우리 겨레와는 어문체계가 다른 뜻글자로 변환됨에 따라, 이 뜻글자를 소리로 읽어줄 우리 겨레 나름의 표기법이 필요하게 된 것으로 짐작됩니다.

설총 이전의 향찰과 설총이 연구하여 체계를 확립한 이두를 살펴보면, 당시 동북아대륙의 통용문자였던 뜻글자를 황하, 오월, 파촉, 월남, 몽골, 만주, 한반도 등지의 주민들이 저마다 다르게 소리내어 읽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설총이 체계를 세운 이두 사용의 예를 들면, 가장 흔하게 쓰인 1인칭 이름씨 “나”는 “” 로 적고, 너”는 “”로 적었습니다우리말의 특징인 도움씨, 토씨, 꾸밈씨 등을 이두로 표기한 향가들을 보면, 뜻글자의 뜻도 살리고, 만주와 산동사람들이 뜻글자를 읽는 소리도 활용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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