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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트럼프‘한놈만 팬다’는 김정은 앞에 시진핑 허수아비됐다? 조♤ 2017-12-22 04: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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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한놈만 팬다’는 김정은 앞에 시진핑 허수아비됐다? 조선[사설] 北 'ICBM 위협'에도 "血盟 근본 변화 없다"는 시진핑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대응을 놓고 미국과 중국 사이의 갈등이 노골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북의 나쁜 행동에 대해 상당히 엄중한 조치를 검토 중"이라고 했고, 유엔 주재 미 대사는 "원치 않는 일이지만, 군사력 사용 준비가 돼있다"고 했다. 미국에선 북의 이번 도발을 1962년 소련이 쿠바에 미사일을 배치했던 사태에 비유하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이후 북한의 김정은 정권은  북한과 국제사회의 북핵 구도를 북한과 미국의  북핵 구도로 명확하게 하고 있다. 북한의 김정은 정권은  핵무장으로 미국만 움직이면 세계를 움직일수 있다는 전략적 판단하고 있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은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이후 군사적 방법 배제하고  평화적으로 해결 한다고 밝혔다. 


(홍재희)==== 그런 가운데 유엔 주재 미 대사는 "원치 않는 일이지만, 군사력 사용 준비가 돼있다"고 했다는 것은 미국 독자적인 군사행동은 불가능 하고   유엔 통한 군사적 행동 가능성 열어 놓은것은북한의 김정은 정권이 ‘미국 한놈만 팬다’ 는 전략을 우회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북한이 겨냥한  미국이라는  표적을 국제사회로 분산 시키기위한 전략으로 보인다.유엔 주재 미 대사가 "원치 않는 일이지만, 군사력 사용 준비가 돼있다"고 했다는   주장은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에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인 영국 프랑스가 미온적으로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영국 프랑스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이 없다. 미국이 절망적으로 "원치 않는 일이지만, 군사력 사용 준비가 돼있다"고한것은 유럽 국가들도 제재와 함께 대화를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조선사설은


“그러나 중국 시진핑 주석은 어제 베를린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에서 "북한과 혈맹(血盟) 관계를 맺어왔고 25년 전 한국과 수교를 맺어왔다"며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그 관계가 근본적으로 변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했다. 또 "국제사회가 중국의 노력이 부족하다고 하는 것을 인정할 수 없다"고도 했다. 유엔에서는 북이 도발을 중단하고 동시에 한·미도 군사 훈련을 중단하라는 이른바 '쌍중단(雙中斷)'을 다시 강조했다. 중국 관영 환구시보는 "북한의 미사일 활동이 격렬해질수록 중국을 더욱 압박하겠지만 북핵 문제 해결의 열쇠는 중국 손에 있지 않다"고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중국이 북이 도발을 중단하고 동시에 한·미도 군사 훈련을 중단하라는 이른바 '쌍중단(雙中斷)'을 다시 강조하는 것은 중국미국 패권 경쟁시대인 G2시대에 중국이 북핵 문제 해결 통해서 중국포위하는 주한미군의 활동 견제구의 의미가 휠씬 크다. 중국이 북핵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도 북핵 이용해 사드 도입해중국 안방인  베이징  E 들여다 볼수 있는 계기 마련했다.


조선사설은


“미·중은 4월 초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놀라운 합의가 이뤄졌다"고 할 정도로 북 압박 공조에 뜻을 모았다. 그러나 3개월 만에 공조에 금이 가고 있다. 북은 이를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ICBM을 발사했고 앞으론 더한 도발을 시도할 가능성이 크다. 그런데도 중국은 자기 일이 아니라는 투다. 미국, 중국이 한반도를 놓고 정면 갈등을 벌이고 있다. 무슨 일이 벌어질지 예측하기 힘든 상황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사설은“미·중은 4월 초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놀라운 합의가 이뤄졌다"고 할 정도로 북 압박 공조에 뜻을 모았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장삿꾼 정치하고 있다. 이미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직전에 중국의 약발이 떨어진것 간파했다. 북은 이를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ICBM을 발사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지불해야할 북핵 해결 비용이 천문학적으로 늘어났다.


조선사설은


“중국은 지난 수십 년간 북도 문제, 미국도 문제라는 양비론(兩非論)을 되풀이해왔다. 최근 상황이 긴박해지자 유엔 제재를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여러 번 다짐했지만 행동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 이젠 대놓고 미국이 해결하라, 우리는 할 일 다 했다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 북핵이 문제가 아니라 미국의 영향력 확대가 더 문제라고 보는 중국의 본심(本心)이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사설은“미·중은 4월 초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놀라운 합의가 이뤄졌다"고 할 정도로 북 압박 공조에 뜻을 모았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한가지 착각한것이 북한 김정은 정권에 대한 내구성 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통해 북한 압박하면 북한이 몇주 혹은 몇 개월내에 북미대화에 나올것으로 예상 했으나 지난 5월8일 미국 측 6자회담 수석대표 조셉윤과 북한 외무성 최선희의 북미대화에서 북한은 몇주 혹은 몇 개월내에 북미대화에 나올 가능성 일축했다고 보기 때문에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직전에 중국에 실망감을 트럼프 대통령이 표출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그러나 이런 식 양비론은 김정은 정권에게 틈을 줘 장기적으로는 중국과 중국 인민들에게 부담으로 되돌아갈 것이다. 대북 송유 중단, 북한 근로자 추방 등 실질적 압력을 가할 수 있는 중국이 북한에 대해 혈맹이라는 말을 거론하며 온정적 태도를 보인다면, 미·중 간 유례없는 대치 상황을 불러올 수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북 송유 중단은 북한이 폐쇄적인 국가이기 때문에 효과가 없다. 북한주민들 반만년 빈곤에 단련돼 있다. 북한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체제 대를이어 외부 압박에  단련돼 있다. 북한 당정군 잘짜여져 있다. 그 런 북한 당정군 김정은 이 배타적으로 통제하고 있는데 이런 북한 미국이 국제사회와 압박하면 할수록 내부 결속 통해서 김정은 정권이 핵무장하고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해서 미국 숨통조이고 있는 가운데 경제성장하고 있는데 이런 북한에 대북 송유 중단, 북한 근로자 추방지속하면 북한은 더욱더 선택의  여지 없이 핵무장 가속화 할것이다.
조선사설은


“시 주석은 한·중 정상회담에서 사드 문제에 대해서도 "한국 정부가 중국의 중대한 우려에 주의를 기울이기를 바란다"며 다시 배치 철회를 요구했다. 사드는 북 공격을 막겠다는 방어용 요격 시스템이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중국에 이를 설명해봤지만 중국은 들으려 하지도 않았다고 했다. 그러는 사이 북의 핵과 미사일 능력은 계속 증강돼 왔다. 시 주석은 이런 상황에서도 여전히 같은 입장만 되풀이하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핵무장 통해서  ‘미국 한놈판 팬다’는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북한이  시진핑주석의 중국을 허수아비로 만들어 버렸다.   ICBM 발사 직후 김정은이 미국 독립기념일 선물이라고 한것을 보면 핵무장 통해서  ‘미국 한놈판 팬다’는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의도는 국제사회로 부터 대북 제재 시키는 미국을  고립시키는 것이라고 본다.이제 남은 것은 북미  핵전쟁통한 공멸이나 북미  대화 통한 북미 공존이냐의 양자택일 만 남았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도박사가 아닌 부동산 사업가 출신이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미 지난헤부터 햄버거 먹으며 김정은과  핵협상 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이제 북한 6차 핵실험 하기 이전에 북미 공존을 위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북미 대화 만 남겨 놓았고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가 역설적으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북미 대화 앞당겨 놓았다고 본다.


(자료출처= 2017년7월7일 조선일보[사설] 北 'ICBM 위협'에도 "血盟 근본 변화 없다"는 시진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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