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가 연설하면서 하는 말이 들어보지도 않은 "전쟁배낭" 이란 말을 했다.
추석선물로 전쟁 배낭을 선물하는 일이 많아졌다고 하는데...
나라를 대표하는 국회의원이란 사람이 그런 말을 만들어 국민들의 불안을 증폭시키고, 정부하는 일이나 사사건건 되지도 않는 말로 반대나 하고...
이미 흘러가버린 박근혜 살리기 운동이나 하는 그런 사람을
도데체 이나라의 국민들은 피땀어린 세금으로 저런사람에게 월급을 제공해야 하는건지...
정말 홍준표 의원은 이나라의 국회의원의 자리에서 있어서는 안될
인물입니다.
말을 가려 할줄 모르고 국민을 베려할줄 모르는 그런 인간이 아직도
그자리에 연연하고 국민에게 공포 분위기 까지 조성하는 사람이야 말로
큰 경제적인 손실을 야기하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