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대통령 총선전날 까지 국회 탓 유권자들이 혼내줘야? 방송3사뉴스보도비평
박근혜대통령 총선전날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국회탓 했다고 2016년4월12일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보도했다. 대한민국은 의원내각제가 아닌 대통령 중심제이다. 특히 박근혜대통령은 집권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총무도 ‘배신자’ 운운하면서 숙청한 제왕적 대통령이다.
국정운영의 최종책임은 제왕적 박근혜 대통령에게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집권초기인 2013년 윤창중 성추문 사건으로 대한민국을 국제적으로 망신시킨 인사실패의 책임자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2014년 4월16일 세월호 침몰이라는 국가적 재난의 최종책임자라고 스스로 고백했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은 2015년 삼성 서울병원발 메르스 대란초기 속수무책이었다.
박근혜 대통령은 2015년 당시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여야 협상과 대화 통해 이룩한 국회법안에 대해서 반대하고 '배신자' 운운하며 불통의 정치통해 숙청했다. 야당과의 불통 정치는 말할것도 없었다. 이런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탓하는 것은 국민들 우롱하는 것 아닌가 하는 분석해본다.
박근혜 대통령은 2015년 말부터 2016년 초까지 국가안보 위기와 경제위기 외치면서 파탄난 민생 챙기기 보다 청와대 의 친박 비서들과 행정부의 친박 장관들 총선 출마 시키기위해 사퇴 시켜 친박과 비박의 정권안보 차원의 권력 투쟁의 불을 점화 시켰다는 비판 받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집권 3년 재벌오너들과 전국 광역시도 찾아다니면서 창조경제 혁신센터 개소식 가졌으나 성장률은 2% 대 저성장이고 100만 청년고실업에 수출도 내수도 기업의 활력도 떨어져 세계경제평균 성장률 밑도는 경제성장율은 박근혜 대통령이 추진한 경제 실패의 상징이었다.
박근혜 대통령은 대북 제재와 압박과 봉쇄정책으로 김정은 정권 붕괴를 전제로한 통일대박을 2014년 신년기자화견에서 외치더니 2016년 1월6일 북한이 수폭 실험하고 2016년 2월7일 위성발사 성공하자 갑자기 국회 연설 통해서 국가안보위기 강조하는 극과 극을 오가는 널뛰기식 북핵 정책 대북정책의 일관성 없는 실패한 대북핵핵 정책 보여주었다.
이런 총체적인 국정운영 실패한 국정운영의 책임자인 박근혜 대통령이 총선 하루 앞두고 자신의 국정운영실패의 책임을 국회에 돌리는 듯한 무책임하고 오만한 제왕적 박근혜 대통령을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가 비판적 검증 뉴스보도하지 못하고 박대통령 주장을 복창하면서 홍보도우미 역할 하고 있는 현실속에서 유권자들이 혼내줘야 한다고 본다.
2016년4월12일 MBC 뉴스 데스크는 “박근혜 대통령은 내일 선거를 통해 민생과 경제 활성화에 힘쓰는 새 국회가 탄생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6년4월12일 SBS 8시 뉴스는 “박근혜 대통령은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19대 국회에 대한 아쉬움을 집중적으로 토로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6년4월12일 KBS1TV 뉴스9는“국무회의를 주재한 박 대통령은 국회의 입법 지연으로 인한 손실을 조목조목 거론했습니다....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선거에서 여당 후보를 찍으라는 대국민협박이자, 최악의 선거개입이라며, 비판했고 국민의당은 대통령의 민생경제에 대한 상황 인식이 실망스럽다며 유감을 나타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