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판 유다. 예수님을 배반한 베드로... 참으로 어이가없다. 예수님과 박대통령을 동일선상에 두다니..
기독교인들이 용서할 수 없는 무리한 독설이다. 적절한 비유가 아니라는 것이다. 정상적인 정서를 가진 인물로 보기 힘들다. 연일 독설을 내밷고 있는 모습들을 매일 매일 언론을 통해서 국민들은 접하는 것이다. 한편 새누리당이 국민의 지지를 받기 위해서는 지금의 친박에서 탈피하고 대표도 하루빨리 물러나 주어야 하는것이다. 12월 21일 퇴임설? 은 이미 국민들이 그 전모를 뉴스를 통해서 접하고 있다. 영국매체에서도 보도하고 있지않는가? 반기문 기다리기?? 이래서는 안된다. 역시 원내총무 정진석 분도 마찬가지다. 예산을 통과시키고 12월 9일 이후로 탄핵하자? 책임을 회피하고자 개인적인 일로 탄핵일을 미루어서는 안된다. '어불성설'이다.국민은 하루가 급한것이다. 사사로운 일보다 국가 국민적 일을 우선해야 하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