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할수 있는것을 더 잘할수있게 하는것은 분업이고 귀찮은것을 떨어내서 명의만 다르게 운영하는것은 외주라고 이해해야하는건 아닌가,애플이 모든것을 다른데서 생산한다고 전경련이 말했다고 하길래 한마디 적어본다,그렇다면 삼성은 몰라서 외주를 주지 않는것일까,그건 아니지 않는가 미국 어느 기업도 그분야에 정통한것만 한우물을 파지 우리처럼 여러분야로 나눠가며 사업장을 운영하는것은 쉽지가 않은 것이다 애플은 그냥 애플만 하는것이고 월마트는 그냥 월마트만 하는것이지 우리처럼 삼성전자네 전기네,생명이네 온갖 잡동산이 장사는 안하니까 그렇게 할수 있는것이고 우리는계열사 먹여 살리기 위해서도 그렇게 할수가 없는것이다,아엠에프때에는 그런대로 재벌의 방식이 통하는것처럼 보였을수도 있다 하나의 기업만으로 운영하는것보다 여러기업을 운영해서 경기에 대비하는게 나을수도 있다는것에 대하여 하지만 지금은 인터넷 시대라는것을 누구보다 더 잘알것이다 민감한 국제환경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하여는 몸매가 가벼워야 파고를 헤쳐 나갈수 있는것이고 지디피 매출의 25프로를 한 회사에 의존하는 한국경제는 너무 위험한 면이 없지않다고 말할수는 없는것이다,지금까지의 우리 노조의 행태는 정말 역겨운 면이 없지 않지만 그것은 과연 몇프로나 되겠는가, 그런 노조강패 몇몇때문에 한국 근로자 전체가 매도되어서는 안될것이다 최저임금보다는 생활임금이 더 실질적 도움이 될것이다,돈을 잘버는 일이 가장 중요하고 돈을 모으려고만 하기 보다는 잘 벌은 취지대로 잘써야한다는게 나의 지론이다 삶이 사람다워질때 행복이란게 있는것이 아닌가 ,우리가 부탄보다 무엇이 모자르고 환경이 벤쿠버보다 무엇이 모자른지등을 비교하면서 삶다운 삶을 살수 있도록 하였으면 좋겠다 돈을 덜 벌어도 아니 받아도 마음이 편하게 직장생활을 하는게 더 좋은것은 아닐까, 돈많이 준다고 좋은 회사는 아닌것이다 ,삼성전자 다니는 사람에게 물어보라 삶이 행복하냐구 이구동성 아닐거라고 말할것이다 그냥 경력증명서 떼러왔다구 말하면서 ,왜 그럴까 돈이 좀 적더라도 인간답게 살수있기를 바라니까 그렇치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