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광렬 판사는 우병우가 키운 사람이라 한다. 도처에 수없이 많은 측근들을 배치해 두었으니 우병우가 큰소리 치는것이다. 이번 정권이 우병우와 그 측근들을 그대로 두면 창으로 되돌아 올것이 뻔하다!!
권력을 이용, 우병우가 키운 국가 문란 행위를 정당화 하려는 출세 하려는 세력이다.
신광렬 판사는 자유한국당 비례대표 1순위이란 말이 왜 나오나? 권력을 기회주의자가 정치판을 어지럽혀
출세를 위한 발판으로 삼으려는 못된 개인 출세주의를 우리는 경게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