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년놈들은 졸라 무식하고 겁대가리 없다.
무식한 놈이 용감하다고 겁대가리 없이 까불다가 다 죽고 그것이 한이 되어 맺혀 있는 것을 자랑으로안다.
조선시대 국난이라고 하면 임진왜란이 있을 것이며 임진왜란 3대 대첩을 만들어낸 주역은 결국 전라도 사람들이었습니다. 행주대첩은 권율도원수 이하 전라감영 군졸, 한산도대첩은 이순신 수군통제사 이하 전라수군이 주축이었고 조선수군을 재건하기위해 이순신장군이
순회한 지역도 전라지역이었으며, 진주성대첩에 호남의병이 참전하였고, 2차 진주성전투는 진주성을 지켜야할 진주성주민이 피난갈 때 전멸할 것을 알면서도 진주성에 들어가 최후를 맞기를 주저하지않은 전라지역의병이 있었습니다. 홍의장군곽재우는 진주성전투에 참전하여 진주성밖에서 주둔하였으나 실제 전투는 하지 않고 관망하다 후퇴했다고 합니다. 여기서 장수들이 혼자 싸워 전투를 치루지는 않았을 터 조총소리와 왜군의 잔인함에 놀라 모두 도망칠 때 그 당시 전라도 백성들은 장수를 믿고 따르며 죽음의 두려워하지 않던 자들입니다.
구한말을 보면 동학농민운동의 남접으로 일본군에 저항하며 몰살을 한번 당합니다. 그런 후 일제는 곡창지대인 호남을 경제적수탈이 심해지면서 전라도 사람들의 반일 감정은 극에 달합니다.
일본이 을사늑약을 강요하기전 한 일이 남한폭도대토벌작전입니다. 일본의입장에서 폭도는 곧 우리민족입장에서는 항일의병일 것입니다. 국내 무장봉기세력을 제압하지 않아 을사늑약을 체결이 지연되고 체결한다 하더라도 일제의 입장에서는 불안하기에 일제는 당시 항일의병의 주 근거지인 호남을 토벌합니다. 여기서 4만명의 사상자가 발생합니다. 남한대토벌작전의 주 작전지는 호남이었고 이작전이 끝나고나서야 일제는 을사늑약을 강행합니다. 일제에 항거하거나 항일의병을 돕다 희생당한 4만여명을 보훈처에 등록하면 어느 지역보다 독립투사가 많은 지역일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일제의 남한대토벌작전에 희생된 4만여명의 항일의병과 민간인에 대한 위령비하나 없는실정입니다.
현대사에서는 전두환군부가 들어설 때 부마항쟁, 서울 6월항쟁이 있었지만 계엄령, 내전설, 북한남침설등에 의해 모두 자진해산했을 때 유일하게 광주에서 계엄철폐를 외치며 저항했던 곳이 광주지역입니다. 여기서 또 한번 잘못된 권력에 저항하며 죄없는 어린아이까지 희생당합니다.
혹자들은 말합니다. 호남은 반골이라고... 하지만 제가 볼때 호남은 무식하고 멍청해서 죽음이라는 두려움도 쉽게 넘어서는 어리석은 자들입니다.
하지만 그들의 한스러움을 모욕하면 안됩니다
민족이 위험에 처했을 때 일부 개인이 아닌 유일하게 민중전체가 집단으로 죽음의 두려움을 넘어서서 잘못된 것에 저항하며 희생을 치룬 사람들입니다. 적어도 그들의 피눈물 나는 목숨까지 버렸던 그들의 희생을 존중하고 그 뜻을 이어나가야할 값진 역사 일 것입니다.
호게임
말 한 마디가 세계를 지배한다.(쿠크) "내기는 탐욕의 아들이며
"일은 인간생활의 피할 수 없는 조건이며 작업장이다.(에머슨)" 인류를 위해 사는 것은 자기의 이름을 위해 사는 것보다 훌륭한 것이다.(바첼 린드세이)
"힘없는 정부는 미약하고 진정한 위인치고 자신을 위인으로 생각하는 자는 없다.(해즐리트)
행동하는 사람처럼 생각하고 저녁에는 기도하라. 전쟁보다 협상이 낫다.
§▣산을 옮기는 사람은 작은 돌맹이부터 옮긴다.(중국 속담) the world itself. 인생에 있어서 어려운 것은 선택이다.
◇화가 나면 열을 세어라. 풀리지 않는 다면 백을 세어라.(제퍼슨) 배운 사람은 항상 자기 속에 재산이 있다.(필래드라스) We give advice your fri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