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도 지키지 못하는 사드 에 쩔쩔매는 문재인 대통령? 조선 [사설] 中 관영 매체의 저질 한국 비난, 이게 시진핑 수준인가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환구시보라는 중국 공산당 선전 매체가 7일 한국의 사드 발사대 추가 배치에 대해 사설(社說)을 빌려 막말 비난을 쏟아냈다. 환구시보는 사드를 "악성 종양"에 비유하고 "(한국의) 보수주의자들은 김치만 먹어서 멍청해진 것 아니냐" "한국은 북핵 위기와 강대국 간 다툼 속에서 개구리밥(浮萍)이 될 것"이란 악담을 지면에 실었다. 심지어 "한국은 넘쳐나는 절과 교회에서 평안을 위한 기도나 많이 하라"는 조롱도 서슴지 않았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한국의 사드 발사대 추가 배치는 함반도 주변 강대국가들이 북핵 해결 보다 강대국의 이익 추구의 장으로 한반도를 설정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한국의 사드 발사대 추가 배치는 대북 압박 통한 비핵화 정책의 실패이고 한국 미국 일본 유럽연합 과 유엔의 대북 봉쇄정책 통한 북한 비핵화 정책의 실패를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미국이 주한미군 사드 배치한 것은 북핵억제 보다 북핵 명분으로 중국견제 때문이다. 경제적으로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핵 명분으로 중국 경제 압박해 미국이 경제적 이익 추구하고 있다. 핵무장한 북한 앞에사 중국과 미국이 G2패권 다투고 있다.
조선사설은
“중국의 모든 언론 매체는 중국 공산당의 선전 기관이다. 중국 공산당이 정한 지침대로 보도한다. 그중 인민일보는 상대적으로 점잖은 표현을 쓰고 그 자매지인 환구시보는 욕설 같은 막말을 내뱉는 경우가 많다. 중국에서는 이 중 환구시보가 중국 공산당의 속내를 대변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은 사드 주한미군 배치 비용 1조원 달러 요구하고 있고 또 한미 FTA 파기 까지 주장하고 있다. 북핵 해결 보다. 북핵 위기 직면한 함국 상대로 미국의 국익 추구에 올인하고 있다. 20세기에 고착하된 분단체제가 21세기 G2시대에 중국과 미국의 한반도 강탈전으로 북핵을 고리로 심화되고있다.
조선사설은
“한국은 사드를 배치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 아니다. 북핵·미사일이 없어지면 사드도 필요 없다. 중국은 북한 정권은 노골적으로 감싸면서 사드만 비난한다. 일본의 사드 레이더가 훨씬 강력한데 거기에 대해선 한마디도 못 한다. 한국 사드가 종말 요격형으로 중국과 상관없다고 아무리 말해도 듣지도 않는다. 한국을 길들이려는 것이라면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 환구시보와 같은 막말이 계속되면 바로 이것이 시진핑 주석을 정점으로 하는 중국 공산당 지도부의 수준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에 의존하고 중국에 의존하고 일본에 의존하고 러시아에 의존하는 북한 문제 북핵 문제 가 북한 핵무장 초래하고 북핵 보다 G2대립으로 한반도 분단체제 적극 활용하고 있는 한반도 주변 강대국에 의존하는 북한 정책 북핵 정책 실패했다. 남북관계 개선해서 중국과 미국을 동시 움직일수 있는 국제정치적 지렛대를 만들어야 한다. 수도권도 지키지 못하는 사드 에 쩔쩔매는 문재인 대통령은 발상의 전환을 해야 한다.
(자료출처= 2017년9월8일 조선일보 [사설] 中 관영 매체의 저질 한국 비난, 이게 시진핑 수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