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진은 그림이 아니라 안나알리수녀님이 직접 찍은 예수님 실제사진입니다.
이 사진의 필름은 과학적 검증을 거치기 위해 유명한 사진작가인 아우구스트 펠리치아에게
보내졌고 그는 검증후 다음과 같은 답신을 보냅니다.
" 과학적으로 분석해봐도 틀림없는 사진임을 100% 확신한다"
< 이 메세지는 예수님께서 제니퍼에게 주신 메세지입니다 >
2005년 12월 16일 오후 6;45
"내 백성들아, 내 계명대로 살아라. 내가 너희를 사랑하듯이 서로 사랑하여라. 너희 이웃에게 사랑으로 손을 내밀 때마다 너희는 나의 그 온전한 사랑과 자비의 연장선에 있다.
내 백성들아, 지금은 진리를 타협할 때가 아니라 방어할 때이다. 너희는 모세 때보다 더 대단하고 소돔과 고모라 때보다 더 대단한 시기에 살고 있다.
진리를 바꾸려하지 마라 그 다음엔 너희가 나를 바꾸려 할 것이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이다.
내 충실한 신자들이여, 세상이 너희를 놀리고 박해할 때 기뻐하여라, 진리가 더 많이 말하는 것은 너희 침묵 가운데이다. 너희 마음이 낙담할 때는 희망을 잃지 마라. 나는 예수이며 내 성심 안에서 피난처를 찾아라.
유리창에 먼지가 쌓이면 들어오는 빛을 막기 때문에 배를 운전할 수 없는 것이기에 지금은 회개할 때이다. 내 백성들아, 마찬가지로 너희 배인 너희 영혼이 죄로 뒤덮이면 천국으로 가는 길로 여행을 할 수가 없다.
유리창을 닦듯이 너희 영혼을 깨끗이 하여라. 너희 영혼 상태에 유의하지 않는다면 너희는 내 빛, 내 은총이 오는 것을 막게 되는 것이다. 내 은총과 자비와 사랑 없이 너희는 아무것도 가질 수 없다.
변화의 바람이 여기 와 있어서 지금과 같은 너희 삶은 더 이상 없을 것이므로 시간은 바뀌어 가고 있기에 내 계획에 마음을 열어라. 더 많은 인류의 생존을 위해 너희 삶은 단순하게 될 것이다. 내 마지막 경고의 말들이 곧 온다는 사실을 유의하여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05년 12월 23일 오후 7;15
"내 백성들아, 시간이 초읽기에 들어가고 있다. 내 빛이 이천 년 전에 쏟아져 내렸듯이 그 시간이 마감되어갈 때 내 자비는 엄청난 빛과 함께 온전히 쏟아질 것이다.
내 백성들아, 이 성탄 때 내 빛이 너희 가슴에 쏟아지도록 하여라. 난 예수이며 처음이고 마지막이며 시작이며 끝이기 때문에 너희 삶의 방식에 메시아가 태어나야 할 시간이기 때문이다. 이 빛으로 모든 인류에게 새 희망이 올 것이다.
너희는 내가 보듯이 너희 영혼을 보게 될 것이며 나를 택하든지 세상을 택하든지 다시 태어나는 기회를 갖는 순간이 될 것이다.
내 자녀들아, 오늘 나는 너희의 자비로운 구세주로 너희에게 다가가 내 사랑에로 너희를 일깨울 것이다. 이는 지구 위의 그 어느 것보다도 더 심오하고 금보다 더 귀한 것이다.
너희가 내 자비의 샘을 지나칠 때는 너희가 너희의 영원한 목적지를 희생하게 되는 것이다.
내가 다시 말하건대 나에게로 오너라. 시간은 초읽기에 들어갔으며 분열은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심할 것이며 너희가 보듯이 지금은 끝나가고 있다. 단순화의 시간이 가까이 있기 때문이다.
내 사랑과 자비 안에서 나아가라,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05년 12월 25일 오전 10;30 (복되신 어머니의 메시지)
“내 딸아, 네가 겪고 있는 모든 것을 내가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라. 내 아드님께서 그분의 성심으로 너를 가까이 하고 있음을 알기 바란다. 내 딸아, 그분께서 내 티없는 성심에 너무 가까이 계시기에 세상은 내 아드님을 거부하였다.
내 딸아, 내 아드님의 자비는 오늘 태어났으며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그것에 등을 돌렸다. 많은 사람들이 진리에 있지 않으며 내 아들 예수님의 신적 사랑에 있지 않다.
세상이 하느님 사랑의 온전함을 알게 되는 것은 내 티없는 성심을 통해서이다. 내 딸아, 지금은 기도가 긴급히 요청되는 시기이기에 너는 이 메시지를 세상과 함께 나누기를 바란다. 나는, 모두가 언젠가는 하늘 나라에서 기쁨과 행복하기 위한 빛의 길로 가도록, 이곳에서 빛을 비추어주는 천상 엄마이기에 나는 여기서 너를 돕고 있다.”
The great warning < 대경고 >
이것을 기록하여라!
내가 정의의 재판관로 오기전에, 나는 먼저 자비의 왕으로 올것이다.
심판의 날이 오기 전에, 다음과 같은 징표가 하늘에 나타나서 사람들에게 알려 줄 것이다.
하늘의 모든 빛은 사라지고,
크나큰 암흑이 온 세상을 덮을 것이다.
그런 후에 하늘에는 십자가의 표지가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구세주의 못 박히신 손과 발의 상처로 부터 거대한 빛들이 나타나서
세상을 얼마동안 밝혀줄 것이다.
마지막 날이 오기 전에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 83번째 일기 中
내 영혼안에 계신 하느님의 자비 일기 (성녀 M.[마리아] 파우스티나 수녀)
제니퍼메세지 中
내 자녀야, 네가 동쪽으로부터 오는 엄청난 표징을 볼 때
내 백성들에겐 준비할 시간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가 하늘에 표징이 나타나는 것을 볼 때 내 백성들아,
이 세상은 더 이상 너희가 알고 있던 세상이 아닐 것이다.
내 자녀야, 내 백성들에게 표징이 곧 올 것이라고 말하여라,
그때가 그들에게 닥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라
내 백성들은 곧 그들 영혼들을 내가 그것들을 보듯이 보게 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은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가족들과 친구들이 모이는 것을 가족이 준비하듯이 시간을 내어 준비하여라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내 자녀야, 내가 천사들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듯이 내 백성들에게도 자유의지를 준다.
모두가 무릎을 꿇을 때가 곧 올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내가 보는 모든 아름다움과 선한 것을 볼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나를 기쁘게 하지 못했던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가장 나쁜 너희의 적도 사랑해야 한다.
너희를 다치게 한 사람들을 다치게 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너희가 택했던 다치게 했던 것들과 나쁜 것들,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고
그들 방식을 바꾸지 않기로 선택한 사람들은 그들 징벌을 보게 될 것이다.
그들 영혼을 본 이후에도 진정 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나를 거부할 것이다.
가라반달 대경고
1961년 6월 스페인의 가라반달(Garabandal)에서도 파티마의 기적과 비슷한 사건이 일어났다.
콘치타(Conchita Gonzalez), 마리롤리(Mari-Loli Mazon), 야신타(Jacinta Gonzalez),
마리아(Maria Cruz Gonzalez)라는 네 소녀가 밝은 빛과 천둥과 같은 소리를 들은 후
성모 마리아로부터 예언을 받았다고 합니다.
전 세계에 경고를 줄 것이라 했습니다.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내려오며 세계 어느 곳에서든 볼 수 있습니다.
징벌과 같은 이 경고는 선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모두에게 두려운 것입니다.
선한 사람은 하느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게 하며 악한 사람에겐 시간의 끝(세상의 종말이 아닌)이
다 되었다는 것을 경고하며 이것들이 마지막 경고들임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시간과 일자를 모르지만 어느 누구도 이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이 경고는 우리의 죄를 드러내는 것과 같아서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그리고 무슨 종교를 가지고 있든지 똑같이 보고 경험합니다.
이 땅의 모든 이는 하느님의 심판이라는 밝은 빛 앞에서
얼마나 떳떳하게 설 수 있는지 내적인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정화를 위한 기적입니다. 그리고 재앙이기도 합니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죽음을 생각하게 합니다. 경고를 경험하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낫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정화하기 위해 경고를 주시며
그래서 우리가 범한 죄의 결과를 우리가 보기를 바라시고
그분의 사랑을 뚜렷하게 입증함으로써 기적을 보다 더 잘 알 수있게 합니다.
절망하지 않는 사람은 그로 인해 매우 좋은 경험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경고는 초자연적인 것이며 과학으로는 설명이 안됩니다.
전 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보이고 경험되므로 하느님이 직접하시는 것입니다.
매우 두려운 것이기도 하지요. 그로 인해 세계의 양심이 시정됩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도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온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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