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민정수석에게 여.야 의원 3분이 현상금 '일천일백만원'을 걸었다. 국민들의 공분을 십분 이해한 의원들의 행동으로 보인다. 정치인에게 현상금을 걸었던 적이 없었는데 역사이래 특이한 사건이 되었다. 적어도 그동안 온갖 권력을 다 누렸고 그동안 죄를 지었으면 떳떳하게 검찰의 소환에 응해야 마땅할 것이다. 민정수석 답게 죄를 지었더라도 당당하게 출두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를 국민은 갈망한다. 그것이 "고위 권력자" 의 모습이 아닌가?...특검수사 이전에 "청문회"에 출석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