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후반부터 탈북민들이 우리 나라에 들어왔다.
물론 조선족들도 들어왔다.
탈북민들은 하나원에서 적응 훈련을 받는데
남한 말을 배운다.
근데 사회에 나오면 적응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필자의 생각에는 남한 말을 가르치지 말고 그냥 북한 사투리를 쓰게 하는 것이 좋다고 본다.
이북 5도 민들이 그렇듯이 북한 사투리를 쓰면 북쪽 정서도 있고
우리 남한 사람들도 좋아할 것 같다.
조선족들의 경우는 이와는 다르다.
같은 민족이라고 하나 이들은 중국인들이다.
스스로 중국인이라 부르며 조선말을 하지 않고 중국말을 하며
강택민 시절 한국을 중국화 시키고 중국말을 퍼트리는 나쁜 의도에서 온 사람들이다.
남한 한국에서 온갖 범죄를 저질러서 우리 한국사람들에게 이미지가 안좋다.
필자는 이 조선족들을 정부에서 모두 중국으로 송환 시킬 것을 바란다.
왜 남한은 사람을 막 안죽이냐 이게 중국 조선족들의 한국에 대한 불만이요 중국 선전이다.
이런 못된 사람들은 추방시켜야 한다.
각설하고
이제 북한도 남한을 적화시키겠다는 생각을 저버리고
자본주의로 가야 한다.
미사일 발사가 그 이유가 어디에 있든
북한은 이제 남한 망치기를 접고 북한 주민들을 행복하고 물산이 풍부하고 잘 사는 나라로 만들어야 할 것이다.
자본주의를 해야 한다. 공산주의는 원래 인간의 본성에서 벗어난 것이다.
문물 물산도 풍부해 지지 않는다.
통일은 당장은 어렵더라도 북한은 이제 남한 적화를 버리고
자본주의의 길로 나오길 간절히 바란다.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