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90년 대까지 선거 때마다 마지막 2~3일 남겨두고 막판에 벌어진
흑색선전 마타도어가 2016년에도 다시 부활했군요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대대적으로 트위터와 인터넷에 퍼뜨리라고 했답니다
'총선 후에 국민의당과 새누리당이 합당한다'는 내용으로 퍼뜨렸는데 이게 2~3일 사이에
유권자들의 마음을 요동치게 하고, 정동영-천정배-안철수의 국민의당 녹색바람에 의한
선거혁명 분위기를 바꼴 수도 있는 심각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흑색선전 문구와 아이디어를 제공한 것은 1중대라고 합니다
매국(족)노들이 살아남으려면 2중대를 살려야만하니까요
1중대 2중대는 순망치한의 공동운명체 이기 때문이죠
이런 흑색선전에 덧붙여 같은 맥락에서 마타도어의 시너지 효과를 최대로 높이기 위해
3번 찍으면 1번 찍는 것이다, 1번은 3번과 같다 등등을 지시에 의해 조직을 총동원하여
대대적으로 며칠 사이에 퍼뜨렸다는 겁니다
이 정도면 서울-수도권은 물론이고 호남에서도 10% 내외의 표차나 박빙의 승부를
펼치고 있는 후보들은 낙마하고 2중대 더불어새누리당(더불어민정당) 후보들이 싹쓸어 갑니다
위와같은 흑색선전에 가장 영향을 받고 낙마할 후보들은 정동영, 권은희 강동원 등등
호남에서 최대 10여 명 전국에서 15석~ 30석이 뒤바뀝니다
현재 발생한 국민의당 쏠림현상 쓰나미 선거혁명이 사라지면 최대 30석~40석이 넘어갑니다
반대로 흑색선전 막고 오늘, 내일 투표마감 시간까지 국민의당 선거혁명이 지속된다면
정동영-천정배-안철수 국민의당 녹색바람으로 전국적으로 60석~80석도 가능한 상황입니다
천정배-안철수 공동대표 명의나 국민의당 중앙당과 전,남북도 국민의당 선거대책본부 차원의
성명서나 반박문, 고소, 고발이 있어야만 막아지는 심각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관계자 분들께 연락 되는 분들은 적극적으로 알려주세요
총선 전부터 들리던 유력한 정보에 의하면
사실은 위와는 달리 새누리당이 많은 의석수를 얻지 못하는 최악의 상황이 되면
총선 후에 대구,경북의 무소속 연대와 출신지가 영남인 2중대당 칭노문빠 의원들이 1차로 당을 만들고
이들과 새누리당이 2차로 합당한다는 항간의 소문이 있었는데 오히려 이를 거꾸로 이용했군요.
본인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글은 이미 몇 년 전부터 소설로 선언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는 책임소재가 없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많이 펌하고 링크걸어서 알려주세요
그래야 여러분, 아들, 딸, 손자들이 친일파(2세)+쿠테타(2세) 매국노들
3세, 4세들에게 이어져 20년~40년 장기집권 속에서 계속 노예로 살지 않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