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광신도들이나 선동을 목적으로 언론조작을 일삼은 몇명( 글 보면 누군지는 다들 알테니) 을 제외하면
이미 결정을 내렸을 거라 봅니다.
3번 안철수를 지지하는 것 뿐인데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안철수를 지지한다 해도 당장 크게 변할 건 없기 때문입니다.
세력도 없고 그나마 급하게 꾸린 정당에 분열이 일어나기도 쉽습니다.
눈치만 보는 철새들이 대부분인 한국 정치인들 이기에 또 헤쳐모이고 구태를 반복하겠죠.
그렇게 되도록 기득권이 또 언론 으로 선동할게 뻔하고요.
이래서 안철수는 국회의원이나 서울시장 은 거절하고 그나마 개인이 큰 변화를 줄수 있는 대통령이 되려 했습니다.
그러나 문죄인과 새누리의 야합으로 실패했죠.
안철수가 시작한다 해도 갑자기 모든 것이 변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안철수가 없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습니다.
선거가 끝난후 에도 계속된 지지와 감시로 새 정치가 뿌리 내릴수 있도록 하는 것은
바로 국민들의 몫입니다.
정치는 안철수 혼자 할 수 없습니다.
바그네, 문죄인 모두 마찬가지죠.
오늘날의 국민들이 스스로 만든 이명박, 박그네, 문죄인 입니다.
바로 국민들의 무지와 탐욕이 만든 분신 이죠.
지지자의 분신은 지지자들의 반응을 보고 행동 합니다.
법을 어기든 남을 짓밟든 나만 잘 살면 된다는 이기심이 그대로 투영되어 이명박을 만들었고
그것으로 인해 고통에 빠진 나머지 국민들이 노무현을 다시 불러냈으며 그 이미지를 속여 가로챈
문죄인이 등장한 것 입니다.
그것에 반대한 개발독재 세력이 박정희의 유령을 불러 낸 것이고요.
이 모든 것에 염증을 느낀 국민들이 안철수를 불러 냈습니다.
안철수를 부른 국민들이 안철수를 책임져야 합니다.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직접 참여하여 새 정치를 만들지 못하면 다시 두 이념의 노예들이 좀비 처럼
되살아 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