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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천과 경선차이...※ 2017-12-20 19: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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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     추천:0

 공천이란 전략적 공천이든 낙하산 공천이든 민의를 대변했다하기 부족하다.

 

 소수가 아무리 사려깊게 생각하고 판단했다 한다 하더라도,

 다수의 의견을 반영했다하기는 곤란하다.

 

 공천을 받기 위해서는 소수의 마음속에만 들어가면 되고,

 경선을 받기 위해서는 다수의 마음속에 들어가야 된다.

 

 지금 소수의 마음속에 들어가서 공천 받은사람들을 중심으로 치뤄지는

 이 선거(2016.04.13)가 과연 민의를 대변했다 할 수 있을까?

 

 우리는 언제쯤 민의를 대변하는 선거를 해볼 수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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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바람에 지나지 않는다.(버틀러)" 창조적인 예술가는 그 전의 작품에 만족하지 않기 때문에 다음 작품을 만든다.(쇼스타코비치) 대화시의 신중은 웅변보다 더 중요하다.(그라시안) 친구들을 불신한다는 것은 그들에게 속은 것보다 더 수치스러운 일이다.(로셔푸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물론 세상 그 자체이다. 은혜를 입은 자는 잊지 말아야 하고 베푼자는 기억하지 말아야 한다.(피레 찰론) Think like a man of action and act like man of thought. <00> Only the just man enjoys peace of mind. "생명이 있는 한
♨♠논리와 상식은 다르다.(하버드) 인내는 쓰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달다.(루소) 전쟁보다 협상이 낫다.
♣To jaw-jaw is better than to war-war. "하늘에는 입이 없으므로 한 가지 일을 경험하지 않으면 한 가지 지혜가 자라지 않는다.(명심보감) 인간은 신의 걸작품이다.(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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