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산케이신문 서울 지국장 사토 다쓰야씨 말씀
대한민국은 국민 감정이 사실과 법보다 앞선다
우리는 이 말을 세겨들어야한다
광우병 파동
세월호
정치인의 도덕성 시비
등등
망국에 지름길이다 원칙도 사실도 법도 필요없는
국민정서를 건드려서 이슈를 만드는 정치인들의
판에 국민들은 그냥 들러리만 서고 답도 결과도없는
이런 일이 게속 용납된다면 대한민국은 희망이 없다
재향군인회의 폭동에 대포를 쏴버린
맥아더 장군의 원칙이 있었기에
미국은 말도안되는 보상을 국가에 묻지않는다
천재지변 단순 사고까지 국가가 배상하는 나라는 대한민국이 세계유일국가 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