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가 우병우 내치는 것이 검찰기강 세우는 지름길? 조선[사설] 또 나온 檢 간부와 넥슨의 거래, 전부 우연이라니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1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검찰청 국정감사에서 김주현 대검 차장이 2006년 넥슨 김정주 창업주의 부친 소유 서울 반포동 빌라를 매입한 사실이 공개됐다. 매매 전엔 김정주씨가 이 집에서 한동안 살았다고 한다. 지난 7월 특임검사팀이 진경준 전 검사장의 '넥슨 주식 특혜 매입 의혹'을 수사하던 과정에서 해당 빌라를 김정주씨 소유로 알고 압수 수색하려 했는데 김 차장이 살고 있는 것을 확인하곤 그냥 돌아갔다는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진경준 전 검사장의 '넥슨 주식 특혜 매입 의혹'은 이미 박근혜 대통령의 청와대에 까지 뻗쳐 있다는 국민적 판단이다. 당연히 지난 7월 특임검사팀이 진경준 전 검사장의 '넥슨 주식 특혜 매입 의혹'을 수사하던 과정에서 해당 빌라를 김정주씨 소유로 알고 압수 수색하려 했는데 김주현 대검 차장이 살고 있는 것을 확인하곤 그냥 돌아갔다는 것은 청와대 우병우 민정수석의 살아있는 권력에 따를 수밖에 없는 박근혜 정권 검찰의 한계을 읽을수 있다.
조선사설은
“ 검찰은 '매매에 비위(非違) 단서는 나오지 않았다'고 했다. 김 차장도 "부동산업소를 통해 이뤄진 정상 거래였고 김정주는 모르는 사람"이라고 했다. 이 해명이 사실이 아니란 증거는 아직 없다. 그렇다 해도 왜 하필 검사 중에 넥슨 측과 거래를 한 사람이 이렇게 자꾸 나오는 것인지는 의아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검찰은 '매매에 비위(非違) 단서는 나오지 않았다'고 했다는데 박근혜 대통령이 해명해야할 때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청와대에 근무하는 우병우 민정수석과 직간접적으로 연관된 수사이기 때문이다. 왜 하필 검사 중에 넥슨 측과 거래를 한 사람이 이렇게 자꾸 나오는 것인지 그리고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사람들이 불거져 나오는지 검찰수사가 그런 살아있는 권력의 주변을 피해가는 미완의 방망이 두둘길때마다 마치 풍선효과 처럼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고 있다는 것은 이런 부패비리의혹의 정점에 청와대가 있다는 국민적 의혹 제기된다.
조선사설은
“이 거래들에는 공통적으로 진경준 전 검사장의 이름이 등장한다. 그는 2005년 대학 친구인 넥슨 김정주씨로부터 주식 뇌물을 받았다. 이어 그의 검찰 선배인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이 잘 팔리지 않아 골치 썩이던 서울 강남 처가 땅을 2011년 넥슨에 1326억원에 판 사실이 드러났다. 그다음 작년 2월 진 전 검사장은 88억원이나 되는 넥슨 주식 보유에도 불구하고 우 수석의 인사 검증을 무사 통과해 검사장으로 승진했다. 그러다 이번엔 김주현 차장이 넥슨 김정주씨 부친 집을 산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다. 당시 김 차장은 검찰 인사·예산을 총괄하는 핵심 요직인 법무부 검찰과장이었고 진 전 검사장 그 과 소속 부하 검사였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주현 대검 차장은 진경준 전 검사장의 선배이고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은 진경준 전 검사장의 검찰 선배 라고 하는데 이런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이 박근혜 대통령의 ‘남자’로 알려지고 있다.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 청와대에서 퇴출시키고 이들 의혹 받은 검찰 선후배들 엄격한 수사잣대로 국민적 의혹 풀어야 한다.
조선사설은
“우병우·진경준·김정주·김주현 등 4명 모두 이 모든 게 우연이라고 한다. 세상 일에 우연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우연이 겹쳐 일어날 확률은 아주 낮은 법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우병우·진경준·김정주·김주현 등 4명에 대한 의혹 해소 걸림돌이 바로 청와대 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왜 무엇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에게 당당하게 우병우·진경준·김정주·김주현 등 4명에 대한 의혹 해소 걸림돌이 바로 청와대 권력이라고 지적하고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서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 사퇴 시키라고 요구하지 못하고 우병우·진경준·김정주·김주현 등 4명 주변에서 만 맴도는 논조로 한계 보이는 성역있는 사설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자료출처= 2016년 10월14일 조선일보[사설] 또 나온 檢 간부와 넥슨의 거래, 전부 우연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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