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내부의 간자들 문제입니다
즉 대선캠프나 아니면 당직자 등등
결코 문재인에 호의적인 사람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적들이 심어놓은 간자들이
민주당 내에서 열심히 대선보조 활동하는 척 하면서
실제로는 문재인 후보의 의도와는 관계없이
불법선거활동을 하다가 일부러 적발되는 상황이 발생된다면
대선 후보자격 상실 또는 당선무효라는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현재 타당의 유력자들과 연을 맺고도 탈당하지않고 있는
민주당의 정체성 마저 의심받고 있는 여러 의원들도 있고
심지어는 경기동부연합의 세포들이
암암리에 들어와서 민주당 당원인척 활동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또는 적폐세력과는 화친하면서도
정작 당애표를 욕하고 사퇴하라고 삿대질하던
호남패권세력들의 잔당들이 남아서
민주당 후보를 오히려 욕먹이는 시도도 우려됩니다
따라서 문재인 대선캠프내에
부정선거 감시센터를 설치하여
외부의 부정선거 사례를 감시하면서
내부의 부정선거 책동 세력들도 감시하는 기능을 갖추어
불의의 사태를 철저히 대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