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김정은 사이 샌드위치 된 황교안 김관진 한민구? 조선[사설] 美 국방장관 첫 방문국이 한국이 된 의미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이 어제 방한해 황교안 총리와 김관진 국가안보실장을 만났다. 오늘은 한민구 국방장관과 회담한다. 미국의 새 대통령 취임 2주 만에 국방장관이 전 세계 국가 중에서 한국을 가장 먼저 방문한 것은 전례를 찾기 어렵다. 그 의미가 무엇인지 잘 새겨봐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이 어제 방한해 황교안 총리와 김관진 국가안보실장을 만나기 직전까지 이진순 합참의장과 한민구 국방장관과 황교안 총리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과 조지프 던퍼드 미 합참의장과 3일 연속 이례적으로 전화 통화 통해서 미국의 전략 자산 요구했다는 것은 트럼프 미국행정부의 한반도 정책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조선사설은
“일단 매티스 장관은 트럼프 임기 초반에 북한이 도발할 가능성을 현장에서 평가하고 이에 대응할 한·미 연합 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서울을 첫 방문지로 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행정부는 2009년 오바마 대통령 취임 초기에 일어났던 북한의 도발이 재현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을 것이다. 북한은 2009년 3월 미국 여기자 두 명 억류, 4월 장거리 미사일 발사, 5월 핵실험으로 오바마 정부를 뒤흔들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해인2016년 한미합동 키리졸브군사 훈련에는 미국 전략자산인 핵추진 항공모함과 핵추진 잠수함과 핵전략 폭격기를 비롯해서 수많은 미군들이 참여 했다. 그러나 2017년1월30일 연합뉴스가 보도한 내용을 보면“오는 3월 실시되는 한미연합훈련은 우리 합동참모본부가 주도적으로 수립한 계획에 따라 진행된다.특히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준비를 하는 북한에 대한 무력시위 차원에서 미국 항공모함 전단의 키리졸브(KR) 연습과 독수리(FE)훈련 참가 가능성도 큰 것으로 관측된다.” 라고 보도했는데 트럼프 미국 정부가 한발 빼고 연합사 주도로 훈련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물론 미국 항공모함 전단의 키리졸브(KR) 연습과 독수리(FE)훈련 참가 가능성도 큰 것으로 관측된다는 것은 현재 까지 한국 합참 주도의 키리졸브(KR) 연습과 독수리(FE)훈련 에 미국 항공모함 전단 참여가 없다는 것을 의미 한다.
(홍재희)==== 그렇기 때문에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이 어제 방한해 황교안 총리와 김관진 국가안보실장을 만나기 직전까지 이진순 합참의장과 한민구 국방장관과 황교안 총리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과 조지프 던퍼드 미 합참의장과 3일 연속 이례적으로 전화 통화 통해서 미국의 전략 자산 요구했다고 볼수 있다.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미국을 방문한 시점이 2017년1월12일이다.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미국 방문해 트럼프 정부의 카운터파트너가 될 마이클 플린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 내정자와 만났다는 2017년1월12일 이전인 2016년 12월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산자 측근이 방한했을때 이미 트럼프 미국 정부가 한발 빼고 연합사 주도로 훈련하지 않고 한국합참 주도로 2017년 키리졸브(KR) 연습과 독수리(FE)훈련이 결정됐다고 볼수 있고 2016년 12월 프럼프 측근이 방한했을때 한국합참 주도로 2017년 키리졸브(KR) 연습과 독수리(FE)훈련이 진행되면 미국 항공모함 전단의 키리졸브(KR) 연습과 독수리(FE)훈련 참가 계획 없다는 트럼프 측의 입장 전달 받았다고 볼수 있다. 대안도 없이 맹목적으로 미국에 의존하는 박근혜 정권의 국가안보관이 현재 일대공활상태에 빠져있다.
(홍재희)====이미 미국대선 기간 동안 북미 반관반민 투트랙 대화가 있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기간동안 오바마의 실패한 북핵 정책 대안으로 김정은 트럼프 햄버거 북핵 빅딜 밝힌바 있었다.그렇기 때문에 부랴부랴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2017년1월12일 미국을 방문미국 방문해 트럼프 정부의 카운터파트너가 될 마이클 플린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 내정자와 만나 2017년 키리졸브(KR) 연습과 독수리(FE)훈련에 미국 항공모함 전단의 키리졸브(KR) 연습과 독수리(FE)훈련 참가 와 미국 전략자산의 키리졸브(KR) 연습과 독수리(FE)훈련 참가 요청 했다는 분석 가능하다. 그런데 미국 트럼프 측이 거절했다고 볼수 있는 것이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이 어제 방한해 황교안 총리와 김관진 국가안보실장을 만나기 직전까지 이진순 합참의장과 한민구 국방장관과 황교안 총리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과 조지프 던퍼드 미 합참의장과 3일 연속 이례적으로 전화 통화 통해서 미국의 전략 자산 요구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미국 새 정부는 오바마 정부와는 다른 대북 접근법을 모색할 가능성도 크다. 그 가능성 중에 군사적 선택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을 것이다. 실제 트럼프 행정부 출범 직후 열린 미 상원 외교위원회 북한 청문회에서 이런 분위기가 나타났다. 이 청문회에서 미 상원의원들은 "북한 체제를 전복해야 한다" "김정은을 암살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냐" 는 등 군사적 함의를 가진 이례적인 말들을 쏟아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실제 트럼프 행정부 출범 직후 열린 미 상원 외교위원회 북한 청문회에서 이런 분위기가 나타났다. 이 청문회에서 미 상원의원들은 "북한 체제를 전복해야 한다" "김정은을 암살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냐" 는 등 군사적 함의를 가진 이례적인 말들을 쏟아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정반대로 현재 연합사주도의 키리졸브 훈련이 한국합참주도로 2017년 훈련계획 잡혀 있고 미국 전략자산 한반도 투입도 미정이고 그래서 매티스 미 국방장관이 어제 방한해 황교안 총리와 김관진 국가안보실장을 만나기 직전까지 이진순 합참의장과 한민구 국방장관과 황교안 총리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과 조지프 던퍼드 미 합참의장과 3일 연속 이례적으로 전화 통화 통해서 미국의 전략 자산 요구했다고 본다.
(홍재희)==== 한반도 정세가 트럼프 등장이후 급변하고 있다. 한반도 정세가 트럼프 등장이후 급변하고 있는 2가지 요소는 첫째 미국의 한국에 대한 방위비 증액 요구와 맞물려 있고 두 번째 지난대선 기간동안 북미간 반관반민대화의 연장선상에서 트럼프의 미국 측이 북한과 협상통해 북핵 해결하기위해 키리졸브 훈련이 한국합참주도로 2017년 훈련계획 잡혀 있고 미국 전략자산 한반도 투입 자제하면서 한반도 상황을 로우키로 관리하고 있다는 분석 가능하다.
(홍재희)==== 사실상 이미 핵과 운반 수단 확보한 김정은 정권의 북한의 압박에 트럼프의 미국이 시간적 여유가 없다.그런 트럼프의 미국이 2016년12월9일 축구장만한 갑판 위에 거대한 레이더돔을 탑재한 해상기반 X-밴드 레이더,2천km 떨어진 곳의 야구공도 포착할 정도의 고성능 탐지력을 갖춰 '바다의 사드 레이더'로 불리는 해상 X밴드 레이더가 하와이 모항에서 출항해 한반도 방향인 북서쪽으로 이동한다고 외신이 보도했는데 그것은 방어적 성격이고 트럼프 행정부가 연합사주도의 키리졸브 훈련이 한국합참주도로 2017년 훈련계획 잡혀 있고 미국 전략자산 한반도 투입도 하지 않고 한반도 상황 관리하고 있는 것은 북미간 빅딜 염두에 둔 것으로 볼수 있다.
조선사설은
“미국은 한국의 비상한 정치 상황도 주목하고 있을 것이다. 조만간 등장할지 모를 한국의 새 정부가 사드 등 한·미 동맹 의제를 어떻게 다룰 것이냐는 것은 미국으로서도 심각한 문제다. 매티스 장관 방한에 맞춰 일레인 번 전(前) 미 국방부 부차관보가 "우리가 동맹국 중 누구를 걱정하는지, 동맹국은 무엇을 할 것인지 등을 놓고 재평가해야 한다"고 한 것은 곱씹어봐야 할 언급이다. 매티스 장관은 서울행 비행기에 오르기 전에 "사드는 오로지 방어 시스템으로 한·미가 사드 배치를 논의하는 것은 북한의 도발 위협 때문"이라고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트럼프 정부는 사드배치에 대해서도 적극적이지 않다. 사드 배치를 논의하는 것은 북한의 도발 위협 때문이라는 매티스 장관의 발언은 사실상 북미간 트럼프 김정은 북미 빅딜 성사통해서 사드 배치를 논의 없었던 것이 될수 있다는 반증이라고 본다.또 조만간 등장할지 모를 한국의 새 정부가 안철수 정부 혹은 문재인 정부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이명박근혜 정권과 오바마 정권8년 실패한 대북정책과 북핵 정책의 새로운 대안을 새로운 한국 정부가 추진할 것이고 트럼프 미국 정부도 새로운 대북 정책 북핵 정책 추진할 것인데 그런 과도기적 한반도 상황 관리 위해서 미국의 새 대통령 취임 2주 만에 국방장관이 전 세계 국가 중에서 한국을 가장 먼저 방문한 것이라고 본다.
조선사설은
“한·미 간에는 내년 중 방위비 분담금 협상이 예정돼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선거 기간 중 한국의 분담금이 부족하다는 언급을 여러 번 했다. 그러나 이임한 리퍼트 전 주한 미 대사는 "한국인들은 절대로 '무임승차자'가 아니다"며 평택 기지의 건설 비용 중 "96%를 한국이 부담하고 있다"고 했다. 한·미와 같은 혈맹 사이에도 돈 문제가 없을 수는 없다. 다만 이 문제가 필요 이상으로 부각되는 것은 양측 모두 피해야 한다. 다행히 트럼프 대통령은 당선 후에는 한국에 부정적 언급은 거의 하지 않고 있다. 비상한 시기에 한·미 동맹에 요구되는 것 역시 지혜와 현명함일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벚꽃대선 통해 들어설 새로운 한국 정부와 트럼프 미국 정부의 대북 정책과 북한 비핵화 정책은 크게 변화 할 것이다. 그런 전환기에 실시되는 2017년 키리졸브 군사훈련에 미국이 한발 뒤로 빼고 로우키로 접근해 한반도 상황관리하고 있다고 본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를 비롯한 수구언론들은 ‘ 미친개’로 불린다는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이 미국 행정부에 등장하자 환호 했으나 정반대로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이 2017년 키리졸브 훈련에 미국의 전략 자산 대거 한국에 투입시키지 않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한반도 정책 변화에 황교안 한민구 이진순으로 이어지는 한국정부 군수뇌부가 지금 공황상태에 빠졌다. 그것을 달래기 위해 미국의 새 대통령 취임 2주 만에 국방장관이 전 세계 국가 중에서 한국을 가장 먼저 방문한 것이다.
(자료출처= 2017년2월3일 조선일보 [사설] 美 국방장관 첫 방문국이 한국이 된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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