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는우리 국민 5천만명의 생명을 북한의 미사일 위협으로부터 지키기 위한 자위를 위한 고육책이다.
어딘가에는 설치해야만 되는데 제 나라에 설치를 못한다면 어디에다 설치하란 말인가?
사드는 성주사람뿐만이 아니라 성주 참외를 먹는 소비자인 국민 모두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설치하는 것이지 분란을 일으키기 위해서 하는 것은 아닌 것이다.
전자파 피해는 과장된 것이고 높은 것에 설치한 것도 전자파는 산 아래로는 내려오지 않기 때문에 상식적으로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나는 그동안 성주 참외를 좋아햇는데 성주 사람들이 마치 소비자인 국민 모두의 안위에 대해서는 무시하고 자기들 이익만 생각한다면 전체 국민들이 앞으로 그런 지역에서 생산된 비애국적인 사람들이 재배한 참외를 사먹겠는가?
흥분하기는 쉽지만 냉정히 판단하고 행동해야 할 것이다.
소위 군수나 지역 출신 국회의원들은 지도자로서 부화뇌동하고 선동해서야 되겠는가?
국민없이 나라없이 성주와 성주군민이 성주 첨외가 존재할 수 있겠는가?
이성을 찾고 국가와 국민을 위한 사드배치에 흔쾌히 찬성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