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대응하는 박근혜 즉각 퇴진하라 국민명령?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6년12월9일 MBC 뉴스 데스크는 국회 탄핵 소추안가결에 대해서 박근혜 대통령이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힌 사실을 보도했다. 즉각 퇴진 요구하는 국민들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이 전쟁 선포한 것이다.
그러나 2016년12월10일 SBS 8시 뉴스, KBS1TV 뉴스9는 “오후 4시, 광화문 광장을 출발한 행진 대열이 경복궁 앞에서 두 갈래로 나뉩니다.삼청로 방향 행진 대열은 청와대 오른쪽을 에워쌉니다.<녹취> "박근혜는 즉각 퇴진하라."자하문로 쪽 대열은 청와대 왼쪽을 포위했습니다.1차 행진에는 주최 측 추산 20만 명이 참여해 청와대 동쪽과 서쪽, 남쪽을 에워쌌습니다. <녹취> "오른쪽으로 가시면 청와대 더 가까이 함께 행진할 수 있습니다."일부 행진 참가자들은 청와대 100미터 앞까지 갔습니다.6차 집회에 이어 두 번째로 청와대에 가장 가깝게 접근한 행진입니다.” 라고 보도했다.
촛불 국민들은 "박근혜는 즉각 퇴진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국민을 이기는 권력은 없다.
2016년12월9일 MBC 뉴스 데스크는 “이어, 탄핵 심판과 특검에 담담히 대응해 나가겠다며, 야당의 즉시 퇴진 요구에 분명한 선을 그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헌법과 법률이 정한 절차에 따라서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과 특검의 수사에 차분하고 담담한 마음가짐으로 대응해 나갈 것입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6년12월10일 SBS 8시 뉴스는 “탄핵안이 가결은 됐지만, 그래도 박 대통령이 스스로 즉각 물러나야 한다면서 청와대 코앞까지 행진해서 퇴진 구호를 외칠 예정입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6년12월10일 KBS1TV 뉴스9는 “오후 4시, 광화문 광장을 출발한 행진 대열이 경복궁 앞에서 두 갈래로 나뉩니다.삼청로 방향 행진 대열은 청와대 오른쪽을 에워쌉니다.<녹취> "박근혜는 즉각 퇴진하라."자하문로 쪽 대열은 청와대 왼쪽을 포위했습니다.1차 행진에는 주최 측 추산 20만 명이 참여해 청와대 동쪽과 서쪽, 남쪽을 에워쌌습니다. <녹취> "오른쪽으로 가시면 청와대 더 가까이 함께 행진할 수 있습니다."일부 행진 참가자들은 청와대 100미터 앞까지 갔습니다.6차 집회에 이어 두 번째로 청와대에 가장 가깝게 접근한 행진입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