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평택에서 천안까지의 고속도로 공사가 시급해 보입니다.
둘째 대소에서 낙동까지 상주 방향으로 고속도로를 건설해야 합니다
너무 좌측에 편향된 고속도로 개발은 노무현 정권때 제창한 국토 균형발전에도 어긋나는 정책입니다.
한국도로공사사이트에서 노선안내도에서 자세히 보면 충청북도 지역이 상당히 고립됐다는 것을 볼수 있을 것입니다.
차량이 출산률의 저조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지 않는만큼 충청북도 지역의 발전을 활성화 시켜야 합니다
첫째 이유는 평택에서 천안으로 가더라도 안성을 경유하기 때문에 경부고속도로가 막히는 것입니다.
둘째 이유는 대소분기점에 부산항만으로 가려고 할때 또는 부산항만 방향에서 평택항만 방향으로 가려고 할 때 낙동 분기점에서 평택항까지 중부와 경부 고속도로를 경유해야 하기때문에 국가물류망 시스템에 효율성이 떨어져 국가 경쟁력이 악화 돼는 것입니다.그리고 한국은 수출이 국가 산업의 80%이상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부산항이나 평택항에서 육지 루트의 최적의 경로를 개설하는 것이 한국의 수출 경쟁력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습니다.고속도로 차량의 대다수가 무역과 상관관계가 있다는 생각은 해보신적이 있나요?밤이나 새벽에 움직이는 차량의 대다수가 컨테이너 이거나 화물차량인데 그런 차들이 어디서 올까요?항만을 통해서 움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