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건국일을 놓고 말이 무성하다. 여기에서도 역시 무지 무능 억지 이념이 들어나고 있다.
상해 임시정부는 건국이라 할 수 없다. 왜 그런가.
일제에 주권을 빼았겼다. 그리고 되 찾지를 못한 상태에서 되찾기 위해 조직한 운동주체에 불과하다. 주권이 없는데 머찌 나라를 세운단 말인가. 국민 투표도 없고, 법체계도 못 갖추고, 국민은 거의가 일제의 강제지배를 받고 있고. 국토도 뺴앗겼다.
이런 사실을 똑바로 보라. 민족 내분질로 나라를 잃었고, 되 찾을 능력도 없었다. 영토까지도 침탈 당하질 않았나 말이다.
따라서 한국의 건국은 해방으로 주권을 되 찾은 후로 봐야 하는게 진리다. 게다가 상해 임시정부는 공산과 자본이념으로 갈려 있었지 않나 한다.
상해 임시정부를 국가로 보고 싶은게 한국민이면 인지상정이지만. 현실은 현실대로, 사실은 사실대로 똑바로 봐야 한다.. 그리고 이런 올바른 사고를 갖고 있어야 한국은 발전한다. 강국의 지배를 벗어날 수 있다.
625를 갖고 남침이다 북침이다 하면서 논쟁을 벌이는 어리석음도 벌어졌지. 지극히 지독히 어리석다.억지라면 더더욱 몹슬 짓을 한 것이고. 이런 중요한 사건이면 어김없이 이념이 끼어들고.
참으로 어깃장 놓는 일부 패거리 아직도 기승을 부리고있제. 천안함 연평해전 뭐 할것 없이 이념관련만 있다면 악발이 같이 기다 아니다 하면서싸운다(국제 권위기구가가 판정을 했는데도 말이다) 국가와 민족은 안중에도 없다. 오직 그 패거리만 있을 뿐이다. 지금 정치판을 보라 그 속을 들여다 보면 이념패거리 질이라 여겨. 광우병. 이번의 THAAD도 역시 똑 같다여겨.
한민족은 패거리질이 본성이라 세계의 공산진영과 자본진영간의 대립의 최첨병 역할을 하고 있다 여겨. 패거리질이 그 첨병의 안성맞춤이디. 어리석고, 허욕의 화신인 그들. 그저 패거리에 안주해 잘 살면 그만이니까.
해방은 뉘 덕에 됐는가. 그 해방을 시켜준 은덕을 배반하고 있지. 왜, 허욕떄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