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제 친구놈이 저에게 한 이야기를
대략 그대로 옮겨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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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문세광이 당시 대통령(박정희)를 암살하려하고, 영부인(육영수)이 암살되었지.
그거 일본극우가 문세광을 이용해서 한국대통령을 암살하고, 문세광 배후에 북한이 있다고 사기쳐서 남북한전을 일으키려 한 거야.
너도 알다시피, 2차대전 때 일본이 폭삭 망했는데 그렇게 빨리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것은
한국에 6.25가 일어나서, 미군이 한국과 가까운 일본에서 생산된 수많은 물건들을 군수품으로 사줘서 그런 거고
그래서 일본경제가 쉽게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거고.
1974년에 다시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나면 다시 일본경제에 막대한 이익이 되고
게다가 남한을 도와준다 하면서 미군을 따라서 일본군을 한반도에 파견하여
다시 한반도를 점령하겠다는 일본극우의 계략이 있었던 거지.
구한말에 조선을 도와준다 하면서 일본군을 보낸 것과 비슷한 계략이지.
그리고 당시 베트남전이 끝나서 미국정부에 무기 팔아먹을 일이 적어진 미국매파가
이번엔 한반도전을 일으켜서 미국정부에 막대한 무기 등 군수품을 팔아먹으려
일본극우와 결탁하여 한국대통령과 영부인을 암살하고
그 암살범이 북한의 사주를 받아서 그랬다고 사기쳐서
한국 국민들의 북한에 대한 분노를 폭발시키고
남북한전을 일으키려고 저지른 공작이 바로
문세광사건이야.
김종필에게는 "다음 대통령은 김종필, 니가 해라." 하면서 꼬셨겠지.
(행사 당일 갑자기 비표도 없는 사람까지 모두 입장시키라는 해괴한 상부지시가 내려진다.)
영부인(육영수)은 문세광이 쏜 총에 맞지 않았다는 것이 밝혀졌지.
당시 영상으로 봐도 영부인(육영수)은 문세광의 총에 맞지 않았고.
암살범이 한놈 더 있었던 거야.
처음부터 암살범은 문세광 1인이 아니라
2인, 두놈이었다.
두놈.
처음부터 문세광은 대통령(박정희)을 노렸고
다른 놈은 영부인(육영수)을 노렸다.
역할 분담.
당시 영상 보면 문세광이 경호원들에게 완전히 제압되어 총을 빼앗긴 후에도
다시 한 방의 총소리가 나지.
처음부터 영부인(육영수)을 노린 놈이 있었던 거야.
대통령과 영부인을 둘 다 죽여야, 한국인들의 북한에 대한 분노가 더 크게 폭발해서
남북한전이 일어날 거니까.
물론 암살범은 북한의 사주를 받은 자라고 사기치기로 되어 있었으니까.
당시 이상하게도 현장경호가 너무 어이없게 엉성해서
혹시 당시 대통령(박정희)의 자작극이 아니냐는 의혹까지 받을 정도인데
사실은 그런 것이 아니라
미국매파와 일본극우의 공작으로 그렇게 된 거야.
한국권력층에 내통하는 놈들도 있었고.

(8.15행사 바로 전날 경호를 완화하라는 공문을 보내고,
당일 가슴에 비표가 없어 퇴장시킨 문세광을 식장에 다시 들어가게 하더니
비표없이 입장한 문세광을 뒤에서 감시하는 것도 못하도록 계속 무전을 보냈다.)
당시 문세광은 비표가 없어서 ?겨났는데
그 문세광을 다시 입장시킨 '세력'이 있었다.
대통령경호실에도 작용하는 '세력'.
그리고 문세광을 감시하지 말라고 경호원들에게 무전까지 쳤다.
당시 문세광은 비표도 없었고, 몸수색도 받지 않았는데
행사장에서 ?겨났던 그가 다시 행사장으로 들어갈 수 있었던 것은
경호실 상층부에서 "문세광이 외국 장관의 손님이니 그냥 들여보내라'는 지시가 있었다는
당시 경호원의 증언도 있었는데
경호실 상층부에 이러한 정도의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외국'은
미국밖에 없지.
쉽게 말해서 "문세광은 미국장관의 손님이니까 몸수색하지 말고 그냥 들여보내라."는 지시가 내려왔다는 거야.
그래서 문세광이 총을 가지고 들어갈 수 있었던 거지.
그런데 이런 일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한국 권력층 최상층부에 미국매파와 연결된 자가 있어야 하는데
당시 김종필은 국무총리였고
대통령이 암살되면 자동적으로 김종필이 대통령 권한대행이 되는 상황.
그리고 계엄이 내려질 거고, 대통령 선거하면 김종필이 후임 대통령 당선될 것이
거의 확실한 상황.
김종필로서는 자연스럽게 다음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상황이었던 거지.
현대통령(박정희)이 암살되면 말이지.
(문세광에 티켓팅한 여행사 직원의 증언
당시 국무총리였던 김종필이 직접 찾아와서 입단속 시켰다.)
2016년 최근 김종필이 어느 언론과의 인터뷰 중, 육영수에 대해서 악담, 쌍욕을 해서 파문이 일었잖아.
김종필이 육영수에 대해서 악감정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 드러난 거지.
(일본파출소에서 훔친 권총으로 영부인(육영수)을 저격했다고 일본정부가 발표했지만 이것은 나중에 거짓으로 밝혀졌다.
그 파출소는 권총을 도난당한 적이 없었다.)
당시 일본정부는 문세광이 일본의 어느 파출소에서 권총을 2정 훔쳤다고 발표했는데
이게 거짓말이었다는 것이 나중에 밝혀졌잖아.
그 파출소는 권총을 도난당하지 않았다는 거.
일본 정부가 왜 이런 거짓말을 했을까.
일본극우가 문세광에게 권총을 줬다는 것을 숨기려 그런거지.
그리고 문세광이 권총을 1정이 아니라 2정 훔쳤다고 한 것은
문세광과 함께 현장에 한놈 더 있었던 공범,
영부인(육영수) 시해한 놈,
나중에라도 그 놈의 존재가 밝혀질 경우, 그 놈이 문세광에게서 권총을 받았다고
사기치려고 문세광이 2정을 훔쳤다 한 거야.
사실은 일본극우가 그 두놈한테 권총을 하나씩 준건데 말이지.

문세광은 끝까지 자기가 사형당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 하잖아.
일본극우가 문세광에게 '우리와 미국이 너를 보호하겠다. 미국도 우리편이다.'고 얘기했겠지.
그래서 문세광이 그렇게 여유를 부렸겠지.
(8월 17일 육영수 사망 이틀 후 일본 수상이 방한하기로 한다.)

문세광 사건 2일 후에 일본수상이 사과의 의미로 한국을 방문하겠다 발표했고
특사를 한국에 보내서 사과했는데
이거 웃기는 거야.
문세광은 재일 한국인이야.
일본에 살고 있었다 뿐이지, 국적이 한국인인데
그 한국인이 한국대통령 암살 시도하고, 영부인이 사망했다고 해서
일본이 그렇게 깊이 사과할 이유가 있나?
만약 한국에 사는 일본인이 일본 가서 일본수상 암살시도하고 그 부인이 죽으면
한국이 깊이 사과해야하나?
문세광 사건 불과 2일 후에 일본수상이 사과의 의미로 한국을 방문하겠다 발표했다는 건
이렇게 극히 이례적으로 수상이 한국에까지 직접 와서 사과하겠다 한 것은
암살시도가 있었지만 한국대통령(박정희)이 살아있고, 그 부인이 죽었는데
그게 일본극우의 사주로 일어난 일이었다는 것을 한국대통령(박정희)이 알게 된다면
일본으로서는 정말 큰일이기 때문이었던 거지.
그리고 당시 일본수상으로서는 한국대통령(박정희)이 이러한 사실을 금방 알게될 거라 생각했던 거야.
도둑이 제발 저렸던 거지.
당시는 1972년에 있었던 북한과의 7.4 남북공동성명 등으로
북한과 상당히 평화로운 관계였기 때문에
이렇게 가다가는 남북한전을 일으키기 어렵겠다 생각한 일본극우와 미국매파가
대통령이 사라지면 자신이 다음 대통령이 될거라 생각한 김종필 매수하고
다른 한국내 친일수구 놈들도 움직여서
한국대통령과 영부인을 동시에 암살하고
그것이 북한의 소행이라고 사기쳐서
한국사람들의 북한에 대한 분노를 폭발시키고
남북한전을 일으켜서 미국매파는 무기 팔아서 막대한 돈을 벌려하는 것이고
일본극우도 돈을 벌고, 게다가 일본군을 한국에 보내서 한국을 점령하겠다는
어이없는 탐욕 때문에 벌어진 것이
문세광 사건이야.
1895년에는 명성황후 시해사건이 있었고
1974년에는 영부인(육영수) 시해사건이 있었던 거지.
둘 다 일본극우가 일으킨 사건.
그리고 둘 다 한반도 침략을 위해서 일으킨 사건.
명성황후 시해사건은 명성황후의 정치적 라이벌 대원군이 일본극우와 내통하여 벌어진 사건이고
그래서 대원군의 지시로 당시 조선의 궁궐수비대가 제대로 궁궐수비를 하지 않았고
영부인(육영수) 시해사건은 대권을 노리던 김종필 등이 일본극우와 내통하여 벌어진 사건이고
그래서 현장 경호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후에 대통령(박정희)은 사건의 진상을 대강 알게되었을 것이고
명성황후를 잃은 고종처럼 참담했겠지만
만일 이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면
일본뿐만이 아니라 미국과의 외교관계도 심각하게 파탄날 것이므로
그건 당시 한국에 치명적인 일이 될 것이므로
사건의 진실을 그냥 덮고 지나갔겠지.
너도 알다시피, 나는 정치적으로 중도라서
모든 사건을 정치적 이해득실과 상관없이 파악하려는 것이야.
어느 나라나 그렇듯이 미국에도 양심적인 사람도 있고, 이상한 놈들도 있고
일본에도 양심적인 사람도 있고, 이상한 놈들도 있는 거지.
그리고 우리는 모든 나라들, 특히 미,중,일,러와 모두 균형외교를 펼쳐야 하는 거고.
원래 독립국, 자주국가가 균형외교를 펼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거잖아.
국방이란 건 원래 모든 나라를 적국, 또는 가상적국으로 간주하고 대비해야 하는 것이고
외교는 모든 나라와의 우호관계를 추진해야 하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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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실소유주는 이명박, 관리는 국정원
세월호 바닥은 상당히 손상되어, 계속 침수가 되고 있었다.
화살표의 작은 구멍은 15일 밤 10시30분 ~ 11시에 평택 앞에서 폭약 없는 연습용어뢰를 맞은 것이고 넓게 손상된 부분은 16일 아침 7시40분 경 진도 앞에서 잠수함이 충돌한 것.
세월호 실소유주는 이명박, 관리는 국정원
"세월호 사건은 세월호 침몰이 북한의 소행이라고 사기쳐서 남한사람들이 북한에 대해서 분노폭발하게 하여
남북한전을 일으키고 그 와중에 한반도에 일본군을 보내서 한반도를 점령하려하는
일본극우의 계략을 국내 친일수구들이 개노릇하며 이행한 일이고
거기다 당시 대선댓글사건, 서울시 간첩조작사건 등으로 궁지에 몰린 국정원과 정권이
국민들의 관심을 다른 데로 돌릴 수 있는 '대규모 사고를 조작할 급박한 필요성'
즉 '강력한 충격 상쇄 아이템'의 필요성
이 2가지 이유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벌어진 어이없는 대형사건이야.
사고가 아니라 사건.
흉악범죄.
이명박이 일본출생이고 '뼛속까지 친일'이라는 것은 유명한 얘기고
그래서 임기내내 일본극우의 지시대로 움직였는데
일본극우의 목적은 한국을 먹는거고
한국이 너무 강하면 먹기 어려우니까
대텅이던 이명박 시켜서 한국을 여러가지로 거덜낸거지.
한국이 약해져야 먹기 쉬워지니까.
그래서 이명박은 대텅의 권력을 이용해서 한국을 여러가지로 거덜낸거야.
그래서 우리 한국인들은 많이 분개한 거고.
일본간첩 이명박이 한국대텅이 된 어이없는 사태가 벌어져서
우리나라는 위기상황으로 빠져들어간거지.
경제도 거덜내고 남북관계도 망치고 등등 여러가지로.
이명박이 대텅하던 기간에 한국경제가 급속히 안좋아지고
국가부채, 개인부채가 막대하게 늘어나고 우리나라 국민들 살기가 힘들어졌지.
일부러 한국경제를 거덜내는 정책을 썼으니까 경제가 안좋아지고 살기가 힘들어질 수 밖에 없지.
그리고 남한과 북한이 평화스러워지면 일본극우가 한반도점령을 하기 힘들어지니까
남북관계를 파탄으로 적대적으로 이끌어간 거고.
이명박 임기말에 대형 셀프북풍사건을 일으키기 위해서
큰 여객선 하나를 도입 했는데
그게 세월호야.
2012년 말에 일본에서 세월호를 도입할 때
이명박이 앞장서서 청해진에 도입을 권유했다고 청해진해운 관계자들이 언론에 발언했잖아.
이명박 수하인 강만수는 세월호 가격 거의 전부를 청해진해운에 은행대출 해주고.
이명박이 아무런 개인적 이익없이 이렇게 열심히 도와줬을까?
물론 세월호 도입한 건 '셀프북풍 큰 거 한방'으로
북한에 대한 남한사람들의 분노폭발시키고
그러한 상황을 이용해서 남북한전을 일으켜서
그 기회를 틈타 한국땅에 일본군을 대량 진주하려는
일본극우의 계략을 이상딕이가 이명박에게 전달해서 도입하게 된 건데
그 와중에 이명박은 자신이 개인적으로 돈을 벌려고 했던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