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조중동 세습족벌 사학재단이 부실대학양산? 조선[사설] 구조조정커녕 세금으로 부실大 연명시킨 엉터리 행정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2015년 교육부 평가에서 D등급을 받은 26개 대학의 2016년 예산 지원이 전년보다 오히려 더 늘었다. 지난해 이들 대학에 들어간 나랏돈은 2729억원으로 전년도 2520억원보다 209억원이 많다. 26개 대학 가운데 16곳이 부실대 판정을 받은 후 예산 지원을 더 받았다고 한다.”
(홍재희)====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 전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 집권은 부실대학 즉 부실사립대학 소유주들에게 일종의 복음이었다고 본다.2015년 교육부 평가에서 D등급을 받은 26개 대학의 2016년 예산 지원이 전년보다 오히려 더 늘었다는 것은 부실대학 소유주들이라고 볼수 있는 세습족벌사학재단과 이명박근혜 정권의 유착과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의 유착 때문 아닌가?
조선사설은
“정부는 대학들을 A~E 다섯 단계로 평가해 최하위 D·E등급에 대해선 정부 재정 지원 사업 참여를 박탈한다고 2014년 발표했다. 부실 대학을 퇴출시키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교육부가 부실 판정을 해도 타 부처나 지자체에서 예산 지원을 한 경우가 많았다. 부처 간 협조가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다. 교육부는 타 부처에 '부실대 재정 지원을 자제해달라'는 협조문을 보낸 게 다였다. 그나마 지자체에는 공문조차 보내지 않았다. 교육부 스스로도 부실대에 세금을 퍼줬다. 3~5년에 걸쳐 추진된 재정 사업의 경우 중간에 부실 판정을 받더라도 예산 지원을 계속했다. 이런 식으로 2014년부터 2년간 D등급 받은 대학에 들어간 국민 세금이 600억원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오늘의 대한민국 부실대학 심화 시킨집단이 이명박근혜 정권과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부패세습족벌사학재단들이다. 이명박근혜 정권과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부패세습족벌사학재단들이 노무현 정권당시 부패세습족벌사학재단 개혁이라고 볼수 있는 개방형 이사제도 도입에 결사반대했었다. 당시 이명박 서울시장과 박근혜 한나라당대표는 고급명품 방한복 입고 서울광장 촛불집회 통해 개방형 이사제도 도입에 결사반대집회 했었다.
조선사설은
“저출산 여파가 곧 대학으로 몰아친다. 2023학년에는 대학 정원에서 무려 11만명이 모자랄 것으로 예상된다. 이대로 있다간 상당수 대학이 도산해 학생들만 피해를 입는다. 그 전에 구조조정을 하자고 해놓고 실제로는 엉터리 행정을 편 것이다. 부실 대학들이 국민 세금으로 연명한 사이 우리 대학들의 글로벌 경쟁력은 더 떨어졌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부실대학은 세습족벌사학재단의 부패부실을 의미 한다.그러나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총론적으로 부실대학 구조조정 외치면서 세부적으로 구조적으로 세습족벌사학재단의 부패부실을 척결하는 과정으로 들어가면 교묘하게 부패세습족벌사학재단의 기득권을 보호하고 지키는 파수군역할한다.
조선사설은
“최근 몇 년간 중하위권 대학에서는 경쟁적으로 교육부 퇴직 관료들을 보직교수로 영입했다. 이 퇴직 관료들이 부실 대학에 세금을 끌어온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 부실 대학들은 세금을 끌어올 수 있으면 교육부 아닌 다른 부처 관료들도 데려간다고 한다. 무슨 일이든 제대로 하려면 정부부터 배제해야 한다는 말이 괜한 것이 아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부실대학도 문제지만 사학명문 이화여대가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로 쑥대밭이 됐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에 기여했다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사학명문 이화여대 까지 쑥대밭으로 만든 정치적 사회적 교육적 책임으로부터 자유로울수 없다.
(자료출처= 2017년2월3일 조선일보[사설] 구조조정커녕 세금으로 부실大 연명시킨 엉터리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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