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과 경학의 차이는 문제 해결 능력이다.
고려시대 조선 이조때까지
주로 사장이란 것은 필자가 어제 문학이라 이야기 하였는데
시무책을 올리는 것이다. 꼭 필요하고 문제를 접근 긴요한 해결책을 내는 것을 말한다.
더 나가 시나 에세이 형식 소설 형식을 빌려 문제를 접근 할 수 도 있는 것이다.
이런 것을 사장이라 한다.
고려시대 중국까지 점령했던 그 원동력이 바로 이 사장중시의 풍조이다.
중국유학이나 성리학에 함몰되지 않고 글쓰는 능력 사태 해결능력을 보는 것이다.
이래서 고려가 부강했던 것이다.
이상이다. 마음이 좋고 풍요로운 사람을 보는 것이다. 지식도 많고 문제점도 잘보고 그런 사람들을
뽑는 것이다.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