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담화문과 3차 담화문을 작성한 인물에 대해서 국민들은 궁금해 한다. 박대통령 자신이 아닐것이라는 것을 국민들이 이미 잘 알고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고도의 정치 술책이기 때문이다. 과거 중국의 책략가들의 전략을 보는것 같아 씁쓸하기만 하다. 대략 국민들은 그 배후의 인물(참모)을 000 등으로 짐작은 하고 있는것이다.
문제는 박근헤 분이 국민에게 반성의 태도를 보이지 않고 비리를 공권력의 이름으로 합리화시키려 한다는 것이다. 이번에도 똑같이 "사익을 추구하지 않았다." 라는 앵무새 같은 답변이었다. 검찰의 공소장에 이미 공법으로 기재되어 있는데도 말이다. 다시한번 검찰의 대댭을 상기해 보자 " 대통령의 죄는 공소장으로 말한다" 였다.
국민이 다시한번 촉구한다.. 전정으로 반성하고 사죄하는 태도를 국민앞에 보여주기를 바란다. 청와대는 탄핵을 목전에 두고 구체적인 해법없이 졀묘하게 국회에 공울 던져 국회를 자중지란에 빠지게 하는 작전을 택하고 있다. 하지만 탄핵을 연장시켜 공권력을 회복하려는 비합법적인 수 는 더이상 정치권이나 국민에게 통하지 않고 더욱 민심을 "공분"케 한다는 점을 재인식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