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BEST NEWS

문 대통령, "코로나 지나가도 치료제와 ...

 

여행은 나의 활력을 찾아주는 기분좋은 서비스!
국내 및 해외에 여행다니면서 멋있는 장면이나 재미있는 모습들을 담아주세요.
프린트
제목 국가조직론(80).. 동북아 대계(大界). ◆ 2017-12-18 18:51:40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1     추천:0

국가조직론(80).. 동북아 대계(大界).
어쩔수 없이 동북아 정세에 대해서 약간은 언급을 해야할 것 같다. 그러나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자세히 언급할 수 없음을 이해해주길 바랍니다. 우선은 이 지금이 우리 지구와 역사속에서도 매우 특별하면서도 중요한 싯점이라는 점을 인식해야만 한다. 역사적으로는 지금 우리의 역사가 미국이 패권에서 쇠퇴하고 중국이 경제적이나 군사적으로 드러나는 싯점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미국의 몰락이 있어야만이 해소될 수 있는 그런 것이다. 그러나 큰 나라가 쓰러질 때는 주변의 피해도 발생한다. 우리로써는 그게 가장 염려스러운 일이다. 그리고 큰 나라가 쓰러질 때는 내부적인 요소가 가장 치명적인 것이다. 즉 나라가 쓰러질 때는 때가 되어서 쓰러지는 것이라는 것이다, 외부요인보다는 내부요인의 요소가 더 치명적인 역활을 한다는 것이다. 지금 미국이 당면한 제일 큰 문제는 미국은 이미 경제적으로 이미 파산했다는 것이다. 그동안의 미국의 호의호식은 그동안 미국의 딸러화를 발행해서 그것을 사용함으로 유지되고 지속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모든 채권과 그리고 미국의 딸러화가 도로 미국으로 둘어올 때는 이미 미국이란 나라는 존재하지도 않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라의 혼란이 예상된다. 그래서 내부적으로는 그런 혼란을 막을 방법의 모색이 필요한데, 그 방법이라는 것이 인위적인 공포와 그리고 처형의 방법이다. 그리고 그것을 위해서 페마(FEMA)를 준비했다. 즉 미국의 페마가 가동될 때는 그 자체가 이미 미국이란 나라가 이미 지옥이 된다는 것이다. 미국의 페마는 꼭 미국의 렙틸만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물론 지금의 역사적 파국의 상황은 그런 종교적인 면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은, 가장 크게는 미국이란 나라는 더이상 나라로 존속할 수 없을 정도로 타락하고 부패하였다라는 것이다. 물론 종교도 철저히 부패했고, 나라도 부패했으며, 문화와 사회 모두가 더이상 존속할 수 없을 정도로 부패했다는 것이다. 그래도 남아도는 것은 미국의 군사력이라, 이것이 미국의 몰락의 과정에서 어떤 역활을 할 것인가가 가장 중요한 관심거리다. 그래서 미국은 군사적 도발을 할 수 밖에 없으며, 그 대상은 북한을 빌미로 오직 중국이 될 것이며, 그 과정에서 미국의 가장 중요한 우방국인 일본이 피해를 볼 것이며, 미국이 사라지면 다음의 패권국가로는 유럽의 정치군사 공동체이나 이미 유럽의 EC는 붕괴과정을 거치고 있는 것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즉 미국 다음의 유럽으로의 패권은 그리 오래 지속될 수 없음을 의미한다. 그럼 남는 것은 러시아와 그리고 중국인데, 중국은 그 그릇이 매우 협소하다는 것이 이미 우리나라와의 사드사태로 극명히 드러나 있다. 1900년도 초 이또 히루부미가 우리나라를 먹을 때 가장 크게 실수한 것이다. 그가 현명하다면 절대로 먹어서는 안되는 나라가 바로 우리나라였다. 그런 실수를 지금 중국이 우리나라에게 하고 있다. 뭐 지정학적인 일이니 피할 수는 없는 것이지만은, 그래도 중국 정치지도부에 그것을 간파할만한 인물이 전혀 없었다는 것이 중국으로써는 매우 아쉬운 일이 될 것이다. 물론 대한민국에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면 다 해소될 것이나 그 기간이 길었다는 것이 문제가 될 것이다. 그래서 그 문제를 좀 조종할 필요성이 있었는데 계산이 좀 모자르다. 중국은 이렇게 억지를 부리지 않아도 미국에 위협을 가할 방법은 얼마든지 있었는데 말이다. 가장 쉽게는 북한이다. 북한은 중국이 미국을 다루는 중요한 수단이자 방법이다. 그래서 지금도 쓰고 있지만은 좀 세련되었어야 했다. 잠시 유럽이 미국을 대신하는 패권국가가 된다고 하더래도 그 과정은 결국 또 전쟁을 통한 방법이며, 그 과정에서 유럽은 영구히 이 지구상에서 없어지는 결과를 가질 것이다. 문제는 우리나라인데, 미국이 중국과의 전쟁에서 일본이 사라지는 것을 감수할 정도가 아니라 모색하는 경우를 볼 것인데, 그 과정에서 우리가 그 희생양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깨어있어야 하고 또 항상 현명하게 대처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 우리의 통일의 문제와 그리고 통일될 때까지의 북한의 문제를 잘 처리해야 하는 것이다. 우리의 지정학적인 입장이 매우 특이하고 복잡해질 수 있다. 그것을 반대로 잘 활용해야 하는 것이다. 우리의 지정학적인 입장과 그리고 북한의 존재는 우리에게도 매우 어려운 일이기도 하지만, 잘 활용하면 도리어 절묘한 묘책이 될 수도 있으니 말이다. 우리는 무엇까지 얻을 수 있을 것인가부터 생각한 다음에 그 모든것을 다 얻을 방법을 모색해야 되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복잡한 상황이 우리에게 도리어 이득이 되고 묘책이 된다는 사실을 잘 활용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미국은 도발하다가 갑자기 사라질 것이며, 대부분은 미국의 내부의 원인에 의해서 자멸하는 것일 것이다. 미국에 내재한 문제는 너무나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모든것을 번복할 시도를 할 것이나, 그게 미국이란 나라나 미국 국민을 위한 정책과 전쟁이 아니므로 내부적인 붕괴가 불가피하다는 것이다. 렙틸의 계획은 성공하지 못한다. 그리고 그들도 그것을 이미 미리 알고있다. 그리고 그들이 준비한 가상전쟁도 일어나지 아니한다. 그보다는 그들의 적이 먼저 저들을 파멸시킬 것이다. 적은 크게 둘인데 예전에는 그 둘이 서로 싸우던 관계였다. 그러나 그 둘이 서로 서로의 적대감을 해소되고 더 근본적인 적을 해소하는데 쓰일 것이다. 그것은 이 지구상에서 정상적으로는 절대로 협력할 수 없는 크게 두개의 세력인 중국과 그리고 러시아가 미국의 몰락을 위해서 결국은 협력할 것이라는 사실과 일맥상통한다. 정보란 모두 허위로 가득찼다란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 어느 누구도 정확히 진실만을 말하는 경우는 없다. 무엇인가 진실이 있으면 그에 상응하는 거짓도 같이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그러나 잘 보면 그들 사이의 정보에서 묘한 정보의 흐름이 감지된다. 그 정보의 맥의 흐름만 잘 감별해내면 아주 좋은 새로운 정보가 되는 것이다. 우리의 지금의 역사는 이 우주적으로는 '두 형제가 서로 만나는 날'인 것이다. 이 말을 잘 이해할 수 있으면 내가 지금 하는 말이 무엇인지 이미 다 알고 있는 것이다. 이미 다, 그리고 전부. 두 감람나무? 그건 이 지상에서 뿐만 아니라 이 우주와 천상에서도 다같이 일어나는 일이다. 그래서 역사와 전설은 늘 같은 것이다, 늘. 성경에서는 왜 지구의 땅1/3과 지구의 물1/3과 지구의 바다1/3 그리고 하늘의 별1/3도 사라지고 떨어질 것이라고 말했는가? 그건 이 우주에서 대립할 세력이 셋인데, 그중 하나가 나머지 둘에 의해서 없어지게 되는 섭리를 말한 것이다. 즉 하늘에서 1/3의 몰락은 즉 지구에서의 1/3의 몰락과 같은 것이다. 그게 인류이든 아니면 자연이든 무엇이든지 모든것이 다. 그리고 사라질 세력은 성경에서 '옛뱀'이라고 하는 렙틸인데 그 렙틸의 배후세력은 바로 미국과 바티칸이었다. 그래서 하늘의 렙틸이 무너지고 없어지는 것이라면, 땅에서도 마찬가지로 지구상의 렙틸의 세력이 무너지고 없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미국의 몰락은 이미 전 우주적인 사건이다. 물론 또하나의 배후세력인 유럽왕실과 그리고 더 더러운 바티칸이 모두 다. 그런데 렙틸과 프리메이슨의 그 기원이 다르다. 그러나 프리메이슨이 렙틸에 속하게 됨으로써 그들의 정체성에 모순이 생기게 되었다. 그래서 형제가 서로 만나게 되는 것이다. 형제가 서로 반목하고 시기하고 다투고 경쟁했던 서로의 관계가 프리메이슨이 렙틸에 속하게 되는 것을 기화로 공통의 적 렙틸을 제거하기 위해서 그 둘이 서로 연합할 수 있는 계기가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성경의 창세기나 그리고 수없이 반복되는 형제의 반목의 역사는 바로 이 두 형제 때문에 생겨난 것이다. 성경에서 아벨을 죽인 카인의 이야기나, 쌍둥이형제 야콥과 에서의 반목, 이것이 이미 다 이전에 이미 있었던 이 두 형제의 경쟁과 반복의 결과었었다. 그러나 이 두 형제의 이야기에서 세번째 형제의 이야기를 듣는다.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가 그 둘의 형제가 아니고는 살아남을 방법이 없다. 형제는 형제를 만난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새로운 또하나의 형제를 만나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아니면 우리 모두는 모두 멸절 대상이다. 우리 모두는 죽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 비극은 막고 싶다. 그래서 행복한 우리의 결말을 기대해 본다. 우리는 신의 또하나의 형제이므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33카지노
"다른 인간을 증오하는 댓가는 한나라의 진정한 재산은 땀흘려 일하는 부지런한 주민의 수에 있다.(나폴레옹) 시기와 질투는 언제나 남을 쏘려다가 자신을 쏜다.(맹자) 지식이 깊은 사람은 시간의 손실을 가장 슬퍼한다.(단테) 적당주의자가 되지 말라. 그것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것이다.(휴그 왈폴) 인내는 쓰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달다.(루소) 적당주의자가 되지 말라. 그것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것이다.(휴그 왈폴) 일은 인류를 사로잡는 모든 질환과 비참을 치료해 주는 주요한 치료제이다.(칼라일) 인생을 해롭게 하는 비애를 버리고 명랑한 기질을 간직하라.(세익스피어) 검약은 훌륭한 소득이다.(에라스무스)
↔▷하나의 작은 꽃을 만드는 데도 오랜 세월의 노력이 필요하다.(블레이크) 아예 배우지 않느니 보다는 늦으나마 배우는 편이 낫다.(클레오 불루스) 목표를 보는 자는 장애물을 겁내지 않는다.(한나 모어)
♧정당하게 사는 자에게는 어느 곳이든 안전하다.(에픽테투스) 인내는 쓰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달다.(루소) 지혜는 간혹 누더기 가면을 덮어쓰고 있다.(스타티우스) Until the day of his death
냠냠냠 센스!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해피cgi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2009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
도배방지키
 80155387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추천 소스보기 답변 수정 삭제 목록
이전글 : 요즘취업자울리고 사기치는 아웃소싱업체들너무많습니다▶ (2017-12-18 18:45:31)
다음글 : 미국 믿는 것? 소련 속는 것? 중국중심 지킴 일본표리부동〓 (2017-12-18 18:5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