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관심없는 프로이지만.. 가족들이 볼때..가끔씩 힐끗 볼때마다 이재명 시장과 부인의 개인사적인 일들을 방송하는 장면보고 어공(어쩌다 공무원)입장에서 저렇게 활동하는것이 맞는가 하고 생각해 봅니다.
과거에 TV드라마 관련되는 직종에서 일해 본 경험을 볼때..저정도 촬용하려면 하루이틀정도 가지고는 안되는 분량들 입니다. 결국 근무시간 혹은 평일에 촬영 하는것인데..저만 그런가요?
공직자가 자신의 개인사들을 한두번도 아니고 벌써..몇달째 저렇게 활영하는것이..
물론..법적으로 문제가 없으니깐..수행을 하는것이겠지만..
저런 활동을 하는 저의가 명확하게 보이는것이 게인적인 생각으로는 저런 행위는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내년에 지방선거를 목표로 인지도 상승하는 수단으로 방송매체보다 더 확실한것이 없지요..
정치가들이 TV에 너무 나대는것도 문제지만..고정프로로 이렇게 나오는 정치가는 이재명씨가 처음이 아닐런지.
그렇다면 내년을 목표로 하는 정치가들이 모두 나울수 있다는 반증인데..
SBS가 이재명에게 목을 맨듯 합니다.
저러다가 안되면..SBS는 폭격 맞는게 아닐런지..
물론 전적으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정치가들이 연예활동하는것은 낮설고 많이 불편해 보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