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도 울고 갈 정치달인 안철수가 외치는 현란한 정치키워드 분석.
새정치하자 :
안철수가 정치를 시작하면서 이 말을 수백번, 아니 수천번 반복했다.
실제로 보여주는 것, 구체적으로 뭐하겠다는게 없으니 깝깝해서 대체 새정치가 뭐요?하고
안철수에게 물으니 새정치는 새정치, 국민을 위한 정치, 진짜 새로운 정치
그게 새정치란다.
그래 그래 새정치가 뭐냐고? 다시 물으면 안철수는 의기양양해서 웃음을 짓는다.
실질로서는 할 말이 없으니...
양당제 폐해를 극복하기 위해 3당체제로 가야 한다 :
이번 총선에서 아무리 잘해봤자 안철수국민의당은 새누리당에게 어부지리 압승에
혁혁한 공을 세우고 자신들은 세번째당, 3당이다.
물론 정치지형, 구도는 3당체제가 장점을 가진 것도 있고 양당제가 가진 장점도 있다.
어느 것이 더 좋다, 나쁘다 할 수 없는데 확실한 건 1당 독재체제 구축은 비극이다.
정치적 이슈는 산수처럼 답이 없다보니 말장난으로 3당체제가 좋다고 막연하게 떠드는데...
아예 호남 쪼개서 남과 북으로 양분된 한반도를 삼분하자고 하지 그러냐?
철밥통 양당체제를 부셔야 한다 :
립서비스나 하면서 국민의 세금으로 편안 삶을 누리는 철밥통 국회의원은 처단되어야 한다.
헌데 안철수가 철밥통 부시라고 외치면서 누구에게 표를 달라고 하고 있나?
국민의당 후보에게 표를 달라고 하는데...국민의당 주역, 주요 후보가 누군가?
호남팔이, DJ팔이 하면서 평생을 세금으로 편하고 폼나게 살아 온 호남 철밥통 정치꾼
박지원, 천정배, 장병완, 박주선, 정동영, 주승용 아닌가?
철수씨...진짜 제 정신이니?
철수야 부자래매?. 돈다발 흔들면서 영희하고나 놀아나거라.
말장난으로 정치유치원 놀이 한다고 깝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