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3당 쓰레기들이 뭐라고 씨부리던 말든
조의연 판사가 이재용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를 기각 한것은
훌륭한 판결이었다.
정말 훌융하다.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검사하는 자들은
어떻게든 죄가 있든 없든 올가미를 씌어 잡아 넣는
비생산적인 일을 한다.
남의 한 가정이 파탄이되던 말든
회사가 망하던 말든
일단 잡아 넣고 보자 주의다.
죄가 있는지 없는지는 재판장이서 가리자는 것이다.
전혀 생산적인 일은 하지 않는 자들이다.
이들이 검사이며, 특별 검사이다.
잡아 넣는 일로 평생 목매달다가
그 짓거리 그만 두면
변호사 개업하여
같은 검사가 잡아 넣은건 빼내주면서 돈 버는 자들이다.
지금 세계는 광풍에 휩씨여 있다.
대한민국호가 제대로 갈지 못갈지 알수 없는 위기 한 가운데 있다.
경제가 우선되어야 대한민국이 산다.
대한민국이 존재해야 개인도 있는 것이다.
조의연 판사의 훌륭함이 여기에 있다.
아주 정말 진실로 훌륭한 판결이다.
정말 잘한 일이다.
개짓는 소리에 흔들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야당이란 것들 항상 개짓는 소리로 살아가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