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진이든 탄핵이든 최순실국정노단이란것 보다
더 큰 국정혼란을 야당이 가저왔다
정권탈취에 취하여 나라 앞에 닥칠 국정혼란 과 가중되는 안보의 위협을
누가 책임 질것인가 그 책임을 지지 못한다면 비상계엄령 포고를
야당 자신들이 책임저야 하고
박대통령을 지지하고 뽑아서 세운 대통령을 지키지 못한 1천5백만 국민이 그 책임을 저야한다
민주주의란 모든 권력이 국민으로 부터 나오지만 그 모든 책임도 국민으로 부터 나오는것
엄중히 경고한다 책임 없는 권한과 권력이란 무의미한 공산당 보다 못한것 그렇기에 우리 모두는
민주주의의 참뜻을 사력을 다하여 지켜나가야 한다
현명한 국민들이 이 시점에 국정이 흔들리지 않도록 정치권뿐만아니라 국민이 자중하고
책임있는 주장을 앞세워야한다 대통령은 누가 뽑았나 ? 그 대통령은 누구의 대통령이 였단말인가
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말고 남의 눈에 티를 잡아내기 위하여 나의 눈에 들보를 먼저 빼어내자
국민의 책임은 보이지 않고 대통령 한 사람의 탓을 해야 할 때인가
탄핵이후 헌제가 결론을 내기까지 국정 혼란은 누가 책임질것인가 더더구나 책임총리도 불분명한데
나라는 표류하게 되는것 아닌가 싶다
진정 국가의 혼란을 부추기지 말고 북한공산당이 코 앞에 있음을 직시한다면
야당도 여당도 정부도 나라를 위하고 국민을 위하여 한 걸음씩 양보해야 한다
또 다른 국정혼란이 온다면 야당 또한 그 책임을 면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