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국제도시에 있는 대우푸르지오에서 팀장으로 분양일을 하였습니다.
50여명이 조직분양을 하는데 저는 청라현안을 자세히 아는 청라 사람이다 보니
다른 사람들보다 많이 계약을 하였습니다.
110가구 중에 제가 48가구를 계약했으니까요?
4개월간 여름휴가도 반납하고, 추석날도 쉬지않고 오로지 브리핑만을 하였습니다.
제일먼저 출근하고, 항시 제일 마지막으로 퇴근을 하였습니다.
제가 있는 곳은 언제나 대우푸르지오 현장이었습니다.
정말 미친듯이 수많은 사람들한테 브리핑만 하였습니다.
헌데 이 현장은 특이한게 계약을 잘하는 사람한테 격려나 인센티브가 있는게 아니라
시기 질투와 온갓 모함만이 뒤따랐습니다.
저는 도저히 견딜수 없어 10월20일경 그만두었습니다.
급여날은 1일-15일 계약건은 당월 말일30날 지급되고,
16일-30일 계약건은 익월 15일날 지급됩니다.
물론 그만둘당시 본부장은 제게 지금껏 일한 급여는 제때 지급해 드릴테니 소란만 피우지 말고 계시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온갓 모함과 험담에 말이 그만둔뒤 제귀로 들려왔지만,
아무런 대응도 하지않고, 급여날인 10월31일이 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급여날이 되니 본부장이란 사람이 저를 보자고 하였습니다.
361동704호 빈집에서!
그곳으로 가니 저와 함께했던 실장님들 6분이랑 본부장이 같이 있었습니다.
저한테 이번에 일부 급여만 주고 나머지는 차후에 준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저는 화가나서 지금껏 가만히 있다가 왜 갑작이 급여주는날 말을 바꾸느냐며 큰소리를 치니 갑작이 제 뒤에서 욕을하며 두팔을 이욯해 저에 목을 조였습니다.
저는 순간 혼절하였고, 실장님들이 팔을 풀어주어 간신히 살아났습니다.
현제 미수금은 4,300만원입니다.
돈도 못받고, 목졸림까지 받고 너무 억울하여 불면증에 하루하루 괴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물론, 본부장은 폭행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중입니다.
시행,사공업체 (주)대우건설과 분양 대행업체 (주)국진하우징은
아무 조치도 없이 아무일 없다는 듯 버젖히 사업을 하고있는데
죽어라 일하고 목졸림까지 억울하게 당하고 돈까지 못받은 피해자인 저는
매일매일 고통속에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무슨 개같은 세상입니까?
이게 세상 이치일까요?
너무 억울하고 분하여 저같은 피해자를 없애기위해 대중들께 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