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죄인의 생각.
자기가 유일신. 다른 종교를 믿고 자신과 생각이 다르면 다 나쁜놈.죽일놈.
15% 신도들만 쳐다보고 그외 다른 모든 세력 척결을 외치며 꿋꿋하게 제 갈길 간다.
자기의 길을 막으면 모두 나쁜 놈이다.
안철수의 생각
서로 자신만 옳다고 하며 싸움만 하는 무리들이 정치권 오염의 원인인것을 진단 하고
치료를 위해 진보,중도,보수를 모두 아우르는 합리적인 세력으로 양극에 바이러스를 잡으러 감.
안철수는 서로 반대만 하며 싸움만 하는 다 썩은 이 정치권에서 개혁을 하려면 답이 무엇인지 안다.
니들은 민주당 말곤 다 죽어라 하는건대 그런 폭력적인 방법이 통할거 같냐?
안철수는 진보,중도,보수 모두를 싸움없이 아우를수 있는 합리적 중도세력을 만들어서 국민 대통합으로 가자
는 것이다.
어찌됬든 침몰해가는 한국호에서 니들끼리 싸우다 다같이 그냥 죽는거 보다 서로 주장하는 방법은 다를
지라도 살아날 방법을 찾는 이들이라도 같이 나서서 한국호를 구해보자는 것이다.
니들과는 그릇이 달라.
수준이 달라.
안철수가 양쪽의 광신도들이 옳아서, 좋아서 같이 가자는 게 아니여.
그래도 사람이고, 국민이니까 이끌고 가야 할것 아닌가.
생각이 다르다고 버리나????
니들은 버리자고 하지. 배가 기울어도 1번방, 2번방에서 그냥 자기를 믿고 가만히 앉아 있으라고.
그러나 이상함을 느끼고 갑판으로 뛰쳐나온 합리적 중도층들은 이미 배를 구조해보려고 노력하고 있고
니들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같이 모두 살아남기 위해 도와주고 있단다.
내가 이렇게 글을 쓰는 것도
개발독재의 환상에서, 민주주의 의 환상에서 깨어나서 살아남으라고 도와주는 것이다.
깨어나서 진실을 보면 허구의 발전, 말뿐인 허상의 민주주의 현실을 마주 하게 될 것이다.
안철수는 모두 살 길을 모색하며 국민 모두를 이끌어 갈 노력을 하는 것이야.
문죄인은 자기사람,자기 신도만 챙기고 다 죽으라고 저주를 퍼붓는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