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사회를 충격에 빠뜨렸던 여대생 청부살인사건 말인데, 그 가해자는 교도소에서 특혜를 받으며 호화 생활을 누리고 있다는 의혹이 SBS에서 나온 바 있습니다.
사실이라면 그야말로 천인공노할 일이고, 더구나 피해자가 다름아닌 여성입니다.
그런데 메갈, 워마드, 여시 및 그들과 깊이 연관된 정당들은 이런 거에는 침묵하고 있네요.
그 외에도 여성이 피해자인 성범죄, 폭력, 살인 사건에 대해서도 자칭 페미란 것들은 여전히 침묵하고 있습니다.
오로지 지들의 이해관계에 관련된 거에만 빼애애액거릴 뿐이지, 정작 중요한 거에는 침묵하거나 외면합니다.
하긴 위안부 피해자 분들을 모독한 전적이 있고, 박근혜 정권 때 피해자들을 대놓고 무시하고 진행된 한일 위안부 합의에도 침묵하고 자빠졌고, 6년 전에 벌어졌고 6월 말에 이슈가 되었던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에 대해서도 침묵하고 자빠졌고, 인천에서 여아 초등학생을 살해한 악랄한 메갈 유저 년에 대해서도 침묵한 것들이니 어련할까요.
역시 페미니즘이라는 건 남녀 모두에게 있어서 공공의 적이자 악의 축이라는 게 이렇게 거듭 증명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