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에는
세종대왕상이 있다!
이순신장군상이 있다!
그 아래 100만 국민의 촛불이 있다!
그 촛불은 바람이불면 꺼지는 촛불이 아니라!
애민정신과 민본사상에 기초를 두고 백성과 소통하기위하여 자신의 눈이 멀어갈때까지
한글을 만드신 세종대왕의 뜻을 현정부가 똑똑히 보고 배우라고 밝힌 빛이며,
왜란이 터지자 백성을 버리고 도망갔던 왕(선조)을 대신하여
단 12척의 배로 330척의 적군을 맞아 싸워 이긴 이순신장군의 애국심을 현정부가 똑똑히 보고 배우라고 밝힌 빛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어떠한가!!
600년전의 조선시대에도 세법을 고치기위해 20만의 백성의 말을 들었다!
100만의 소리에 귀닫고, 입을열면 거짓말인 박그네와 현정부는
대한민국을 600년도 더 후퇴시킨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남았습니다."라고 말씀하신 이순신장군의 말씀이 떠오른다!!
"국민에는 아직 광화문에 모이지 않은 수천만의 촛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