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로 절뚝이면서 열심히 열~중 셧 했져... 절뚝거리면서여
음 80년 5월 18일 경에 따님을 기다리다 전남대 하숙집 주인이 전두환의 명령장을 받은 군인에 의해 총살 당했져
그는 두환이 부름으로 친위대 국부위에 부름받고 2기 연속으로 그넘의 로또 당첨됐져(후순위지만)
아 난 그날 보고 몸서리 치지만
윤상원이 한 말이 사실인지 모르지만
내가 살어 더불어 살기 보다 차라리 같이 죽겄다했다드라
아 저 편한 대단한 조상을 두고
2번만 총통이다라고 치매 유사하고 비겁한 전두환 종인 그넘을 너머너머 팽목항드라머
안산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