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철만 되면 북풍!
우연인지 필연인지 북풍이 분다.
이번엔 북장거리 미사일을 쐈는데
예상대로 불발이다.
성공했다면 그럴수도 있겠다.싶지만
불발이다.
북풍은 집권여당에 유리하게 작용 된다고는 하지만.
이제는 금강산댐 같은 경우처럼 씨알이 안먹힌다.
북미사일의 성과라 본다면 인명피해는 없구나.라고 해야 하나.
설전에 오전 9시경 미사일 발사 ㅎㅎ
아주 적절한 시간대다.
이러한 관측이 예상되는데
선거철 북풍이 아니길 바라고
이제 그런 북풍은 표밭에 영향이 거의 없다.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등신이다.
아니 근데 방금 미국측에서 성공이라고.하네?
한국은 실패라는데.
좀더 두고 보면 더 명획해 질듯하다.
뭔가 냄새가 나긴 나는데!ㆍ
결론.북한은 인공위성 발사 정상괘도 진입성공이라는 것이다.
그럼.북한도 남한과 전세계를 손바닥 보듯이 들여다 보고.
자동차도 네비게이션 장착하고.북한군도 네비를 이용하여 전쟁을 할수있게 되었다.이런것이 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