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대한 공격은 시간을 두고 장고를 하면 악수밖에 안나온다.
기본적으로 자본주의나,민주주의는 전쟁을 싫어하기 때문이다.
그런점을 악용하면 답이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장고(長考)하면 악수가 나오는 것이다.
아우산 테러때에 공격을 했어야 했다. 지금 생각하면 김정일은 발악을 한것으로 보이는데
그때 공격하지않은것이 두고두고 후회를 하게될것으로 보인다.
나는 정보가 없다, 핵심타워가 아니니까, 정보가 없다.
그 정보는 국가의 핵심 두뇌외에는 알수가 없다. 전쟁의 결정은 국가간의 기밀사항처럼
각나라의 각기다른 기준에 따라 결정되어지는데, 그기밀사항을 밀어부치는 힘이 바로 외교력이다. 그 외교력을 통하여 내나라가 대외적으로 어느정도인가를 판단할수도 있는것이다. 이많은 일을 해야하는것이 국가권력인데, 권력만을 탐하는 자가 지금 대권에 도전하고자 준비를 하고있다. 그결정은 우리국민이 하는것이고, 그결정을 조작한다는것은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이라는 것을 통째로 부정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