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대통령 선거 토론에서
지난 대선 토론에서 국민들은 이정희 의원 말에 귀 길울여 주었더러면 지금의 사태는 없었을걸
"선경지명" 이정희 의원이 자꾸 생각이 난다.
30억 증여 밭고 세금한푼 안 내고 있는사람을 대통령 자격이 없다고.. 어물거리는 바그내
(우리나라 박씨들이 박근헤 좋아하지않아 편의상 바그혜 로 표기함)
그 정도 상식적인 법도 모르면서 대선출마했느냐고 몰아 붙이더 이정희 후보
태어나서 자라기를 청와대에서 자라서 국민들의 정서를 알지 못하는것 아니냐고
버스나 지하철타고 학교 안다녀 봐서 학생들의 예환을 모르고 성장한 바근혜 멍청이
세월호 학생들의 심정을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이 대통령한다고.
재수옴붙었다. 속담에 재소 옴붙었다. 국민들의 세월호 긴박한 시절에 최고 통치자 대통령이 무었하느라 통치 안하고 있었는지 국민들은 제수 옴붙은 기분이였다.
그 시간에 김해 해군기지 해군들이 있었건만 그 빠르고 좋은 해군함정
하나 안보내고 해경 핼기하나 보내고 ..근헤만 아니였다면 김해 해군이 진도가는대 2시간이면 해군잠수사 해병대 잠수사 군함 1척만 보냈어도 학생들 생면 모두 구했을 탠대.. 무능하고 무지한 대통령과 참모 멍청이 김기춘 비서실장 총리 정홍원과 그 무리들 생각만해도 치가 떨리는 무능한 정부 .. 차라리 정윤회가 비서 실장했으면 더 좋았지 않은까?
작설하고
이정희 의원님을 국민들이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