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정부와 정치권이 되길 바라며
제20대 총선에 종반에 접어들어 향후 당선자들은 국민과 국가위해 헌신 봉사해야
정부와 정치권은 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실용정부를 만들어야 한다.
국민은 소신 있게 일하고 국민을 섬기는 대통령과 정부를 지켜보는 자세가 돼야 한다. 정치권과 정부는 끌고 국민은 밀고 합심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본다.
말이나 구호보다 실천을 중시하는 행동적이며 뚝심 있고 능력 있는 실력정부를 국민은 기대하고 있다. 정치권은 이번 선거를 통하여 국민 앞에 무엇을 정책과 공약으로 내 놓았는지 다시한번 상기 하고 그 약속을 지킬 수 있게 해야 하며 만일 지키지 못한다면 그 책임을 반드시 지는 정치풍토가 정착되기를 바라고 있다.
국민도 정치권이나 정부에 막연하게 거는 기대보다도 동참을 통한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며 현실적인 안목과 눈높이를 조금 낮추려는 마음가짐도 뒷받침되어야 한다.
이제는 희망과 소망을 가지고 일한 만큼 대우받고 인정받는 사회를 건설하는데 모두가 함께 하여야 하며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국가적 정체성 문제로 진보와 보수 이념의 논쟁보다는 국가와 민족의 발전과 국민의 삶의 증진과 복지향상이 최우선시 되는 자세와 노력이 더 중요하다.
새 정치권과 정부는 국민이 걱정하는 비효율적인 부분은 과감히 전면적인 개혁과 구조조정을 통해 개선해야 한다. 이제 정치권과 정부는 이제는 국민의 눈높이에 걸 맞는 정치와 국정을 운영하여 국민의 기대와 여망과 바램에 부응해야 할 것이다.
또한 선거를 통한 정치권 재편과 정부조직을 개편하거나 통폐합하여 예산낭비를 줄이고 인력을 재편성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해야 한다.
‘공직자 철 밥통과 줄서기 관행 등 잘못된 것들이 말끔히 사라져야 하며 일한 만큼 봉급을 받는 부끄럽지 않는 공직자상이 정립되기를 국민은 바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역의 균형발전을 통한 국민화합 국가적 성장 동력의 발굴과 인재양성 그리고 기업경영 의욕을 저해하는 각종 규제를 풀어야 한다. 그래야 국민의 일자리 창출이 될 것이다. 이제 정치권은 변하고 있는 세태를 반영하고 더 이상 국민들이 냉정하고 냉랭한 시선으로 이번 서거를 바라보았다는 사실을 이지 말고 명심해야 할 것이다.
소신 있는 큰 틀의 국가적 국민정치가 이루어질 수 있기를 제20대 총선을 마자 앞으로 구성될 새 정치권과 현 정부에게 기대하고 바란다.
글쓴이/ 정병기 <국가유공자 . 칼럼니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