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1.2017[0923]
이러므로 여자는 천사들을 인하여 권세(權勢)아래 있는 표를 그 머리위에
둘지니라.(고린도 전서11:10)
그러나 주안에는 남자 없이 여자만 있지 않고 여자 없이 남자만 있지
아니하니라.(:11)
여자가 남자에게서 난 것같이 남자도 여자로 말미암아 났으나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났느니라.(:12)
이런 사람은 우리가 떠나 있을 때에 편지들로 말하는 자가 어떠한 자이면 함께 있을 때에
행하는 자도 그와 같은 자 인줄 알라.(고린도 후서10:11)
어떤 연고 뇨 내가 너희를 사랑하지 아니함이냐 하나님이 아시느니라.
(고린도 후서11:11)
내가 어리석은 자가 되었으나 너희가 억지로 시킨 것이니 내가 너희에게
칭찬을 받아야 마 땅 하도다 내가 아무것도 아니나 지극히 큰 사도들보다 조금도 부족 하지 아니하니라.(고린도 후서12:11)
아론이 백성을 향하여 손을 들어 축복함으로 속죄제와 번제와 화목제를
필하고 내려 오니라.(레위기9:22)
모세와 아론이 회 막에 들어갔다가 나와서 백성에게 축복하매 여호와의
영광이 온 백성에게 나타나며(:23)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단 위의 번제물(燔祭 物)과 기름을 사른지라
온 백성이 이를 보고 소리 지르며 엎드렸더라.(:24)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지파가 가나안 땅 실로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떠나 여호와께서 모세로 명하신대로 얻은 땅 곧 그 소유지
길르앗으로 가니라.(여호수아22:9)
대저 여호와께서 강대한 나라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셨으므로 오늘날 까지 너희를 당한 자가 하나도 없었느니라.(여호수아23:9)
때에 모압 왕 십 볼 의 아들 발락이 일어나 이스라엘을 대적 하여 사람을
보내어 브 올 의 아들 발람을 불러다가 너희를 저주케 하려 하였으나(여호수아24:9)[내가 발람을 듣기를 원치 아니한 고로 그가 오히려 너희에게 축복하였고 나는 너희를 그의 손에서 건져 내었으며:10][내가 도 너희의 수고 하지 아니한 땅과 너희가 건축지 아니한 성읍을 너희에게 주었더니
너희가 그 가운 데 거하며 너희가 또 자기의 심지 아니한 포도원과 감람원의 과실을 먹는 다 하셨느니라.:13]
1111.2017[0923]
1Co 11:10 For this reason, and because of the angels, the woman ought to have a sign of authority on her head.
1Co 11:11 In the Lord, however, woman is not independent of man, nor is man independent of woman.
1Co 11:12 For as woman came from man, so also man is born of woman. But everything comes from God.
2Co 10:11 Such people should realize that what we are in our letters when we are absent, we will be in our actions when we are present.
2Co 11:11 Why? Because I do not love you? God knows I do!
2Co 12:11 I have made a fool of myself, but you drove me to it. I ought to have been commended by you, for I am not in the least inferior to the "super-apostles," even though I am nothing.
Lev 9:22 Then Aaron lifted his hands toward the people and blessed them. And having sacrificed the sin offering, the burnt offering and the fellowship offering, he stepped down.
Lev 9:23 Moses and Aaron then went into the Tent of Meeting. When they came out, they blessed the people; and the glory of the LORD appeared to all the people.
Lev 9:24 Fire came out from the presence of the LORD and consumed the burnt offering and the fat portions on the altar. And when all the people saw it, they shouted for joy and fell facedown.
Jos 22:9 So the Reubenites, the Gadites and the half-tribe of Manasseh left the Israelites at Shiloh in Canaan to return to Gilead, their own land, which they had acquired in accordance with the command of the LORD through Moses.
Jos 23:9 "The LORD has driven out before you great and powerful nations; to this day no one has been able to withstand you.
Jos 24;9 When Balak son of Zippor, the king of Moab, prepared to fight against Israel, he sent for Balaam son of Beor to put a curse on you.[But I would not listen to Balaam, so he blessed you again and again, and I delivered you out of his hand.:10][So I gave you a land on which you did not toil and cities you did not build; and you live in them and eat from vineyards and olive groves that you did not plant.'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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論語 先進 第 十一 : 十一
季路問事鬼神 : 계로가 귀신 섬기는 일을 여쭈어 보았다.
子曰 : 선생님님께서 말씀 하시기를
未能事人 : 사람을 섬기지 못하고서야
焉能事鬼 : 어찌 귀신을 섬길 수 있겠느냐 하고
曰 : 말씀 하셨다.
敢問死 : 죽음 에 관하여 여쭈어 보아도 되겠습니까?
曰 : 말씀 하시기를
未知生 : 삶을 모르고서야
焉知死 : 어찌 죽음을 알겠느냐
바리새인들은 가로되 저가 귀신의 왕을 빙자 하여 귀신을 쫓아낸다 하더라.
(마태복음9:34)
그 우상들을 섬기므로 그 것이 저희에게 올무가 되었더라.(시편106:6)
또 두렵건대 네가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어 일월성신 하늘 위의 군중 곧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천하 만민을 위하여 분정(分定)하신 것을 보고 미혹하여 그것에 경배 하며 섬길까 하노라.(신명기4:19)
그러므로 너희로 힘써 모세의 율법 책에 기록 된 것을 다 지켜 행하라. 그것을 더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여호수아23:6)[너희 중에 남아 있는 이 나라들 중에 가지 말라 그 것을 가리켜 맹세 하지 말라 또 그것을 섬겨서 그 것에게 절하지 말라.:7]
사람이 장래 일을 알지 못하나니 장래 일을 가르칠 자가 누구이랴 (전도서8:7)[생기를 주장하여 생기로 머므르게 할 사람도 없고 죽는 날을 주장할 자도 없으며 악이 행 악자를 건져낼 수도 없느니라.:8]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 갈 것이니라. 하시니라.(창세기3:19)
지혜 있는 자의 교훈은 생명의 샘이라 사람으로 사망의 그 물을 벗어나게 하느니라.(잠언13:14)
주께서 낯을 숨기신 즉 저희가 떨고 주께서 저희 호흡을 취하신 즉 저희가 죽어 본 흙으로 돌아가니 이다.(시편104:29)
오직 우리가 천사들보다 잠 깐 동안 못하게 하심을 입은 자 곧 죽음의 고난 받으심을 인하여 영광과 존귀로 관 쓰신 예수를 보니 이를 행하심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심이라.(히브리서2:9)
저가 죽으매 가져가는 것이 없고 그 영광이 저를 다라 내려가지 못함이로다.(시편49:17)
무릇 산자는 죽을 줄을 알되 죽은 자는 아무것도 모르며 다시는 상(賞)도 받지 못하는 것은 그 이름이 잊어버린바 됨이라.(전도서9:5)
헛된 생명의 모든 날을 그림자 같이 보내는 일평생에 사람에게 무엇이 낙인지 누가 알며 그 신후(身後)에 해 아래에서 무슨 일이 있을 것을 누가 능히 그에게 고 하리요. (전도서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