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가족은 대부분 서울대 출신이다. 이하늬는 서울대 국악과를 졸업한 후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국악과 석사를 받았다.
이하늬의 어머니인 문재숙씨도 서울대를 졸업했다. 문씨는 중요무형문화재 23호로 가야금산조 및 병창 보유자다. 이하늬의 언니인 이슬기씨도 서울대 국악과 출신이다. 이씨는 가야금 연주자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하늬의 아버지 이상업씨는 고려대 법학과 출신으로 경찰대 총장과 국가정보원 제2차장으로 근무했다. 동아대와 수원대 초빙교수도 역임했다.
한편 문희상 전 부의장은 17일 문재인 대통령의 일본 특사로 기디사 후미오 일본 외무상을 만났다. 그는 “한국과 일본이 추구하는 가치는 같다”며 “두 나라 정상이 빨리, 자주 만나서 남북관계에 대해 얘기를 나눠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동안 한일 관계에 많은 시련이 있었지만 문재인 정부 출범과 함께 봄바람처럼 잘 풀렸으면 한다”며 “어느 때보다 두 나라가 미래지향적인 관계를 맺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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