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결론을 이야기한다.
나보고 조현병이니 조현증이니 어쩌니 할 수도 있는데,
나는 박유천의 '깊은 배려'에 감동했다... ㅠㅡㅠ;;
무슨 이야기냐면 그는,
약 10년 전, 양천구 목동 지역 어느 고등학교에서 일어난,
조현병 사건의 진실에 대해서,
남자답게 자신이 직접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뭐 욕을 하던지 말던지 알아서 해라... ^^;;)
고로 나는 말한다.
더 이상 박유천에 대해서 뭔 소리를 하면,
내가 박유천을 남친으로 사귀겠노라 ^^
물론 그러기에는 내가 미안하지만 ^^;;;
(사실 뭔 소리인지 당신이 알아듣는다면,
당신이 박유천의 여친님이 될 수도 있다...^^)
일단 화장실 에피소드는 어떤 사건인지 알겠다.
내가 보기에 이것, 나를 겨냥하고 터트린 사건... 맞다.
사실은 나의 진실에 대해서 변호해주는 사건이다.
뭔지 궁금하면 신목고등학교의 그 유명한 -_-;;
에피소드 찾아볼 것. 2003년 ^^
솔직히 이것... 박유천이 CIA나 FBI 쪽이라고 나는 본다.
안타깝겠지만 국정원과 박근혜 대통령 각하 쪽은 아니다 ^^;;
두 개의 우주 게임이라고 있다. 일본어로는, '보쿠라노'라고 한다.
이것은 만만한 두 명을 경쟁시켜서, 한 명은 죽이고 한 명은 살리는 게임이다.
아마 내가 가만히 있었으면 내가 무사하고 박유천이 죽었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그렇게 안 했다.
그리고 솔직히 나와 연계된 두 개의 우주??? ㅎㅎㅎ
너~~무 많다. -_-;;
내가 굳이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예를 들어서,
당신이 만약 학창시절에, 화장실에서 자위를 하다가 들켰다고 하자.
또는 화장실에서 페티시즘 적인 행위를 하다가 들켰다고 하자.
그래서 그것이 전교적인 화제가 되었고,
결국 당신은 부끄러움을 이기지 못해서,
나 조현병이에요 어쩌고 핑계를 대고,
모든 기억을 리셋하러 정신병원에 들어갔다고 하자.
누구 이야기냐고?!
내 이야기이다.
그리고 다른 조현병 환자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이에 박유천 님은, 자신이 '그리스도'를 자청하면서...
기꺼이 우리들의 대리인이 되어주고 계시다.
실제로 다들 조현병 - 정신분열병 진실을 모르는데,
쪽팔려서 기억을 포맷하러 자진 출두한 닝겐들이 많다.
사실은 다들 정상이다.
예를 들면 나처럼,
여자이지만 화장실에서 자위 또는 페티시즘 행위를 하다가,
들켜서 그런 경우가 꽤 된다.
그런데 다들 재미있는 것이,
그 때 들켜서 전교생 놀림거리가 된 기억을 계속 갖고 사느니...
차라리 모든 것을 잊고 깨끗하게 조현병 약물을 먹으며 살겠다고 한다. -_-;;
거기에 대해서 박유천 님은 자신이 직접,
남자답게 당당히 이야기하고 계시다.
야! 그냥 차라리 나같이 행동하는 게 더 멋있단 말이야!
아무튼 내가 보기에 박유천,
진실로 괜찮고 멋있는 남자이다.
그리고 나는 사실, CIA와 FBI 쪽 블랙 요원이다... (반 농담이다 ^^;;)
뭐 정신병자라고 까던지 말던지 알아서 ^^;;
원래 익숙해져 있으니 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