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해경 통신실 "세월호 배가 침몰하고 있다. 빨리 구조해 달라. 어딘데 ~~ 빨리 구조해 달라" 통신 끊김. 소방 상황실 학생이 "배가 침몰하고 있다. 어딘데 장소는 모르겠다" 배에서 제일 일등으로 도주하는 선장 하체가 허옇게 드러나 있습니다.선장은 자기가 살려고 구조 요청을 한것이지 학생들을 살리려고 구조요청을 한것이 아닙니다. 배 방송에서 애들에게는 "배속에서 움직이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고 방송하고 6층 정도 아래에 있는 기관실 선원까지 긁어 모아 모두 이끌고 몰래 일등 탈출합니다, 이게 여기 저기 연결된 집단 수장 흉계 의 1번입니다 당시 선장은 해경옷을 입은것 같습니다. 상의 당시 해경 옷 입었다고 뉴스 나온게 기억납니다. 자세히 보면 해경 옷 맞습니다. 선장과 승무원들은 불상의 해경보호소에 있었다는데 거기서 말 맞추기가 있었을것입니다.

해경 상황실 높은넘이 청와대 안전처에 "지금 사람들은 바깥라인에 나와 있어서 현장 경비정이 구조중에 있습니다." 소름 끼치는 허위보고 애들과 탑승객은 배안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데 1차책임은 김상곤 경기교육감과 관할 교육장이다. 당일 기상악화로 출항금지였다고 학부모 증언했다.
계속 모두 구조했다고 연막을 치고 있습니다. 골든타임 마비 시켰다. 진상규명 청원중, 자유토론 세월 엔터 자료 나옵니다.

탑승객과 학생들을 내버려두고 지들끼리 몰래 도망가서 텅빈 선장실
집단 수장 예비 음모 흉계였다. 북추종자들과의 연계성 수사해야 한다. 인간으로서는 할수 없는 일이다. 공산당은 인간을 짐승으로 보기에 혁명을 위해 아무리 사망해도 눈 하나 깜짝 안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