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육군 병장 문재인님 광주 민심을 모르나요
존재의 의미를 알리려는 문재인님
광주 시민의 마음을 모르나요.
노무현님 시절, 광주를 배척하고 새로운 신당 창당한 것
모르시나요.
기회주의 노무현님, 문재인님, 노빠
노무현님이 당선된 것은 노사모의 공이 일등입니다.
노사모 그들은 아름답게 노무현님을 대통령으로 만들었습니다.
노무현님의 당선 초기는 아름다웠습니다.
대통령이 되고 난 노무현님 정말이지 정신이 없었습니다.
무책임한 언사, 참으로 비극입니다.
애초의 노사모는 노무현을 사랑한 진정한 팬들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들 노사모는 해체를 선언했습니다.
노무현님을 사랑한 그들, 노무현님이 대통령이 되었으니 할 일을 다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후로 사이비 노사모가 등장한 것입니다. 정치를 지향하는 세로운 세력 말입니다.
우리는 분노해야 합니다. 아니면 말고 식 노무현님의 발언 그리고 노사모와 관련없는
그들 친노 그리고 문재인님 곁다리 그들 노무현님을 팔아 입신양명하려는 사람들...
왜 그들은 노무현님의 죽음을 자살을 규명하지 않고 이명박님을 원망할까요.
그러면 안 됩니다. 얼마든지 친노라면 노무현님의 자살을 진상 규명해야 했습니다.
청문회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이명박님이 왜 진상 규명을 못했습니까?
그것은 친노의 분노를...
아닙니다. 그것은 친노가 청문회를 요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명박님은 겁이 많습니다. 친노보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친노라면 당당히 진상 규명, 그래, 청문회를 주장해야 합니다. 그래야 친노 답다 할 것입니다.
대선 실패한 문재인님도 선거 때마다 실패한 더민주도 그렇습니다.
광주는 지역의 문제가 아니라 전국의 이슈가 되었습니다.
민주주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지역주의가 아니라 우리의 현실입니다.
기반이 없는 정치는 없습니다. 비난하기에 앞서 진정한 대한민국을 사랑한다면
우리는 우리의 선거혁명이 필요합니다.
그 중에서도 더민주를 심판하지 않는다면 대한민국은 없습니다.
왜 하필이면 새누리가 아니고 더민주냐고요. 그것은 지금보다 내일이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당장이야 야당이 죽으면 안 된다고 아우성이겠지만 말입니다. 그렇다고 더민주만 야당입니까?
그렇습니다. 새누리가 바뀌기 전에 더민주가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기득권 더민주 어찌 보면
야당을 말아먹은 야당입니다. 희망이 없는 정당. 정체성이 없는 정당. 국보위 김종인님이 천국인 더민주.
이것이 현실입니다.
우리는 이제 안보와 민주를 공유해야 하는 정당이 필요합니다. 진나친 안보, 진나친 방관, 이런 사고의
정치를 타파해야 합니다.
이것이 대한민국을 살리는 길입니다.
나라없는 민주주의가 무슨 필요입니까?
정치도 나라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다운 정치 말입니다.
30초 동안 머무는 영혼 이규각